동생들이랑 처음 같이간 여행 진짜 귀찮아서 후기 안남기는데 생각해봐도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처음으로 후기를 남기네요 귤 따는것까지 좋았음 점심먹은이후여서 배불러서 ..아니 배안불러도 귤을 많이 먹으면 뭐 얼마나 많이 먹을까 시간제한 없으니까 30~40분 귤을 땃고 사진을 열심히 찍음. 딴거에서 나와 한명동생이 이키로씩 가져가려고 했음 물론 모든 딴거는 다 사야된다는 말도 미리 없었고 창고에 귤이 쌓여있길래 따서 놔두고 가지고 가고싶은만큼 가져가려고 했는데(이렇게 생각한이유는 체험비가 있으니 따는걸 체험하지 그럼 우리가 먹는걸 체험하러간게 아니잖아요?) 체험이 끝나고 아줌마가 계신곳으로 감 근데 갑자기 아주머니께서 딴것들 다 사야된다길래 우린 네? 아줌마께선 앞에서 설명 못들었냐면서 말씀하시길래 내가 그런얘긴 못들었다고 했는데 무조건 사야된다며 그때부터 기분이 상했음 따는건 무조건 사야된다고 까페안에 설명에 적혀있던가.. 그때부터 기분이 안좋았지만 어쩔수없이 사기로했고 문제는 여기서부터.. 동생 한명이 딴 바구니의 무게가 2키로하고 작은눈끔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거짓말아니고 무게추가 작은눈끔 하나갓는데 넘었으니까 이건 3키로가격 받아야된다고 말하길래 진짜 우리 다 어이없어했고 동생이 그냥 그자리에서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5를 넘은것도 아니고 작은 한눈끔 올라가있었음 그리고 총7키로샀는데 내가 계좌이체 하려고 혼잣말로 얼마지....이랬는데 갑자기 아줌마 2만원이라고 2만원 보내라햇음 나는 너무 당연한 내혼잣말에 대답을 한아주머니말이 옳거니 하고 아그렇구나 하고 계산도 안하고 계좌송금을 하고있는데 옆에 동생이 왜 2만원이예요? 7키론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머니께서 2만원이라고 말하심 동생이 저희 칠키로라구요 그럼 14000원 아니예요 하니까 아 7키로? 나는 10키론줄 알았네 라고 말씀하심 ...??????참고로 아주머니께서 무게 재주심 정말.. 다 기분좋게 여행했는데 뭔가 느낌이 호갱당한 느낌이랄까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참... 캐리어작은거들고와서 들어가지지가 않아 비닐봉투..힘들게 서울에서 집까지...
Read moreExperienced collecting tangerine in the yard there. Seems a big fan of ONE PIECE, legendary Japanese animation? Might not be appropriate nowadays due to KR vsJP issue but let it slide this time. Free WiFi...
Read moreExcellent smoothie and so much attention to details. Really reccomend for quick stop if you are big fan of the straw hat pirates or just want a great tange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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