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아담했던 카페. 드립커피가 메인인 오하효. 따뜻하게 내린 드립커피는 원두가 가진 맛을 충분히 살려주어서 한입 마시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카페오레는 드립커피와 우유를 따로 주시는데 부어서 마시면 눈도 즐겁고 맛도 좋았습니다. 단 것을 싫어하는데 여기 카페오레는 달지않고 고소하고 풍미가득했습니다. 단것을 싫어하는데 여기 메인 디저트가 생 초콜렛이라서 기대없이 시켰는데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카페안에는 귀염둥이 강아지가 있는데 소심한것 같아서 더더 기여웠네요!! 드라마속 작은 마을에 나올법한 조용하지만 단골이 많은 정겨운 카페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잘마시고 갑니다. 매장 앞에 주차공간 2-3대 정도 가능합니다. 여행하시다 지치면 여기 잠시...
Read more인스타에서 생초콜릿 맛있는 곳이라고해서 찾아갔어요 !!
그런데 카페 들어가려고 하는데 살짝 놀랐던게 가게문 바로 앞에 강아지가 있더라구요! 손님들 들어올때 마다 짖는거 같은데 또 막상 안에들어오면 안짖어요.. 빨리들어오라구 부르는건가 싶네용
생각보다 카페 내부가 사알짝 작은 느낌이긴 하지만 공간이 좀 분리되어있어서 사람이 있어도 덜 불적이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음악도 좋고 분위기나 인테리어도 꽤나 마음에 들어요 근데 커피는 생각보다 쏘소 하고 생초콜릿도 막 엄청난건 아니라 기대에 못미쳐서 상당히 아쉬웠어요 ㅜㅜㅜㅜ 비스킷이 제일 맛있었던……
조용하게 시간보내고 싶을때 가면 좋고 사람많을땐 비추일것...
Read more비가 부슬부슬오는 날 방문한 오하효, 손님은 저희 부부만 있었는데 음악과 비 소리 같이 조용한 공간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약간 쌉싸름한 한약맛(ㅋㅋ)나는 8,500원짜리 드립커피는 마실수록 진짜 처음 마셔보는 고급 커피맛이었고, 라떼도 너무 고숩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생초콜릿은 6천원 정도해서 왜 이렇게 비싸지 했는데.. 진짜 맛났어요 같이주신 담백한 크래커에 찍어먹어도 맛나고 그냥 스푼으로 먹어도 진짜 고소하고 진한 생초코릿이에요! 휘낭시에는 배불러서 포장해서 왔는데 진짜 다 맛있어요ㅠ 제주도 다녀오고 나서 제일 생각나는 게 식당도 아니고 이 오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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