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곳인데.. 오늘방문 전전부터 늘 계시던 사장님 안보이시더니.. 점심 갈비탕 부실.. 고기는 기본모듬이 22,000원에서 갑자기 26,000원되고 센스있던 종이수저집 사라지고.. 일하시는분들 두분이서 두세번 꼭 말씀드려야 가져다주시고.. 소고기 얇게 포뜬 고기라 22,000원 가성비로 만족하고 가던곳인데.. 26,000원 포뜬 고기면 좀 더 주고 그 주변 투뿔등심 통으로 나오는 곳 갈껄 오늘 괜히왔다 했네요 갑자기 4,000원 올린게 너무 명분없구요.. 늘 추천하고 가던곳이라 씁쓸하네요 음식장사 초심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오늘 너무 실망입니다 앞으로 안가려구요... 오늘 간것도 솔직히 아깝네요 다른부위는 훨씬 더 비싸고..똑같이 얇고.. 좋은 소고기집 많은데.. 이해 안되네요 가격내려도 안갈거같아요.. 아니다 싶었습니다 아..육회메뉴도 사라졌구요 마블링이 다가 아니라는 주방뒤쪽 글씨 무색하게 고기 네조각은 그냥 소기름이...
Read moreReasonable price and superior beef. Most of case you may experience queue and not enough parking spaces. Strongly recommend to make a...
Read more물래동에 이 식당이 생긴지 7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처음 갈비탕 8천원에 큼지막한 갈비가 나왔고 굴물도 시원했구요 매년 조금씩 올리더니 이젠 13900원 이네요(100원은 뭐냥?) 지금은 갈비 사이즈도 작아졌네요 요즘은 육회비빔밥이 더 잘 나가네요 양도 재법 있고 맛도 좋구요 소고기국밥용 국물이 같이 나옵니다 이곳 파김치가 일품이네요 참기름을 달라고하면 저 향수병 같은걸 줍니다 누루면 조금씩 나와서(진짜 향수같이) 짜증이 나실 수도 있습니다 병이 이쁘긴 하네요 입구에 웨이팅 하실때 드시라고 돼지감자차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11시30분 이후에 가면 웨이팅 하셔야 합니다 회전율이 높아 오래 기다리진 않습니다 줄서지 않고 번호표 뽑고 기다리시면 은행처럼 띵동 하고 번호가 나옵니다 그때 들어가시면 됩니다 주차는 되나 자리가 많진 않네요 이젠 문래동에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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