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visited a lot of cafes in korea. Honestly, they have the Worst coffee(솔직히 여기 커피 정말 별루입니다). Go to terra rosa cafe! The coffee there is a lot better...
Read more박이추처피가 처음엔 무슨 뜻인가 했다. 강릉에서 유명한 커피전문점 이름이였다. 그런데 이런 장소가 왜 상암에 ?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2층 한켠에 이 장소가 있었다. 머랄가 최근 자주 방문하는 스타벅스나 다른 커피전문점이라기 보다는 확실히 그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가장 큰 차이점중 하나가 커피잔이다. 일반적으로 미국식 커피 전문점들은 큰 머그잔에 주로 커피를 주는데 이곳은 좀 다른 형태의 유러피안 시타일의 잔에 커피를 준다.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큰 잔이다. 그리고 최근 아메리카노에 밀려 거의 사라진 하우스브랜드 커피가 있다. 그날 그날 원두를 고민하여 만든 커피… 머랄까 아직은 좀 아날로그틱하다. 맘에 든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Read more시그니쳐 핸드드립 커피인 하우스 블랜드 커피 마시고 왔습니다.
하우스 블랜드 핸드드립 짙게 로스팅된 원두의 맛이 너츠외 짙은 맛에 감춰져 숨박꼭질을 하는듯 가려져 있고, 부드럽고 오일리한 바디감이 존재감을 확실히 알리고 이후 긴 여운 끝 깔끔하게 마무리로 입안을 개운하게 하네요.
개인적으로 뜨거운 물 한컵을 받아서 커피 한모금과 뜨거운 물 한모금을 마셨을때 좀 더 맛이 좋았어요. 커피 전문점의 뜨거운 물 역시 일반 물과 비교가 안될정도의 미네랄감이 좋아서 함께 즐기는 점이 더 좋은듯 해요
☆뜨거운 물과 드립 커피는 진리입니다. ^^;;
다음번 방문시 뉴욕 스타일 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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