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저녁에 8시 30분에 갔습니다. 이 시간에는 사람이 많지 않네요. 일행이 많았는데 다같이 앉을 수 있었습니다.
바 테이블 810 좌석정도, 바 뒤로 2인 테이블 23 개 정도 있습니다. 분위기는 정숙하고 바텐더분이 굉장히 전문적인 느낌이에요.
일행분들은 술을 잘 못한다니까 피치 크러시라는 칵테일을 알아서 만들어주셨고, 갓 파더 칵테일을 주문한 일행분은 정말 만족스러운 칵테일을 맛보셨습니다.
저는 라가불린 16년, 와일드터키 101을 샷과 온더락으로 먹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간단한 안주로 새우깡을 주셨는데, 일행들 새우깡이 비어있는데 전혀 채워주지 않으신다는 점과 메뉴판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서비스 만족도가 높지 않았어요. 하지만 서울대입구 좋은 분위기 때문에 조금 커버가 됩니다.
이번엔 일행들과 같이와서 바텐더분과 대화를 많이 못했는데 다음에는 혼자가서 바텐더분과 대화를 해보고 이 바의...
Read more뛰어난 퀄리티의 칵테일과 분위기를 정말 좋은 가격대에 즐길수 있는 곳. 최대 3명까지 입장가능 입니다. 매장은 기본적으로 되게 아늑하고 조용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칵테일을 누가 마셔도 마시기 쉽게 만들어주십니다. 또한 맛도 맛이지만 화장실, 테이블, 옷걸이같은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도 신경써서 서비스하신다는걸 느낄수 있다는점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결정적으로 여기 바텐더님이 뭔가 비범하십니다..
그나마 단점이라면 3층에 있다는 것과 위스키...
Read more우연히 서울대입구역을 갔다가 근처 바를 찾다 간 곳인데 그냥 대학생이 가기적당한 곳 같다. 바텐더분도 어리신것같은데 말투에서도 좀... 그리고 위스키 라인업도 거진 엔트리급... 바좀 가보신분은 갠적으로 비추드려요 진피즈를 시키니 만화책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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