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xing, plenty of ocean view...I ordered a black coffee, was good taste but didn't know why it comes with cream and sugar?
Stayed for about an hour as they were about to close, their backyard is just a few steps to the ocean, so very convenient...plenty of relaxing seats. Will come again for other snacks and...
Read moreit took us "47min" to receive "A cup of milk tea..." designs are all good but i recommend not to go if you are in hurry. it is my first time to give 1 star in my whole Google map guide... sorry but it's a fact.
Fried chips were good but took us sooooo long to get served for drinks..(nor a cup of water was...
Read more산쯔지역의 (타이베이의 북서쪽쯤) 바닷가에 카페 타운정도 되는 곳에 있다. 카폐자체에 대해 얘기하자면... 음식은...커피는....그냥.. 풍경을 보며 자기를 되돌아보고..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은 한쪽으로 치워놓고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잠시 시간을 같이 흘려보내고 무언가 생각에 잠기어 있기 너무 좋은 곳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이 카폐뿐만 아니라 해안을 따라 카폐가 죽 늘어서 있기때문에..(육지쪽은 입구 해안쪽은 다들 테라스 테이블 형식으로 터 놓았으며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해변 산책길도 있다. 당연히 해안가로 나갈 수도 있다)..어느곳을 가던 자신이 좋아 하는 분위기의 카폐를 선택해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타이베이에서 자차량을 이용해 가기가 좋은곳이며(한시간이 조금 안걸리게 소요된다) 대중교통은 버스정도 되겠다. 오토바이를 이용하시겠다면야..말리지는 않겠지만... 더위는 함께 따라올것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대만을 오시는 분들보다는 하루정도 지친 정신과 몸을 쉬어갈 곳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 당연히 어떤 카폐든 2~3시간은 멍때릴수 있는 분들께 추천... 여유가 묻어나는 생활을 잠시나마 느끼고싶으신 아니면 그런 생활에 목말라 계시는 분들 에게 추천.. 물론 대만 북부에서이다(북부 해안의 번잡함이 그나마 덜 하다.. 이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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