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과 관악구에 걸쳐 많은 주민들이 이 공원에서 나무들이 제공해주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건강을 유지하고 숲속을 걷거나 운동시설을 이용하거나 숲속에서 휴양합니다. 그리고 각종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밤에는 보안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걸을수 있습니다. 실내,외 배드민턴장과 도서실및 숲속문고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잣나무 쉼터가 있어 걷다가 쉬어 가는데 도움됩니다.
좀 안타까운 일들이 보이는데 약수터물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어 마실 수 없고 참나무 병충해가 심해 방제중인 나무들이 보입니다. 어떤 이유로 나무들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볼때도 있는데 참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봄이면 개나리 진달래 아카시아가 만발하고 여름이면 녹음이 우거지며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답고 겨울이면 눈덮인 하얀세계가 아름다운 국사봉은 186m로 낮으막하지만 적당한 경사가 있어 근력을 기르기에 좋습니다. 주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상도공원 국사봉이 있어...
Read more이 산을 중심으로 한 주위 주민이 많이 와서 운동도하고 휴식도 하는 곳입니다. 우한폐렴(코로나) 이 오기 전에는 많은 분들이 아침 시간에 단체로 모여 국민체조도 하고 음식도 나누어 먹고...앞 제목에 상도근린공원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봉우리를 중심으로 한 능선 북쪽은 상도동이고 남쪽으로는 은천동(전 봉천동)인 데 상도근린공원이라 함은 적합하지 않다는 것. 지금 국사봉이라 칭하는데 원래는 구암봉이였다. 조선조 건국후 이제(양녕대군)와 무학(자초무학대사)설로 국사봉이라 한다. 구암봉은 거복구자에 바위암자를 써 구암봉이라고 했다 개발로 거북바위가 파괴됐지만 지금도 거북바위가 있다. 그 이름을 따서 개발전 초등교명을 구암이라하고 구암이란 지명과 거북상징믈을 조성해 놨다. 따라서 상도근린공원이란 맞지 않는다고 하겠다. 물론 국사봉 중학교도 있고 구암중.구암고도 있다. 그러나 구암초교는 이들보다 많이...
Read more구암중학교 뒷길로 이어지는 상도근린공원은 아파트단지뒷편에 야트막한 산길에 운동시설과 산책코스가 잘 갖추어져 있어 4계절 모두 동네주민들의 쉼터이자 운동공간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등산가고 싶지만, 멀리 나가는건 번거롭고 싫다? 상도근린공원에 오셔서 바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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