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wonderful resort golf course. Most fairways are aligned parallel to the ski slope and therefore fairly level and with very few OB locations. The worst that can happen is that you end up in the adjacent fairway. Quite a few water hazards with one particular tricky one (almost invisible) about 50 yards before the 10th green. And yes, this is a Par 73 course because hole 10 is an extremely long Par 6, the only one in Hokkaido as far as I know. Fun to play golf in May and see skiers leave from the same locker room to head...
Read more중국인이 인수 했더니 진짜 중국 짱깨 호텔이다. 힐튼을 버려라. 힐튼은 떠나라!!
매우 친절한 직원도 있지만 대다수 직원들은 모두 피곤해 보인다. 호텔은 오래되고 온천의 물은 부유물이 둥둥 떠있고, 더러운 느낌이다. 사람도 너무 많다. 운동 하는 학생들이 단체로 들어와서 당황 했다. 그외에도 단체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 와서 매우 화가 났다. 거의 매일 반복...;; 힐튼 이름을 믿고 가면 실수 하게 된다. 그냥 중국사람이 인수한 중국 호텔이다. 에어컨도 잘때는 괜찮으나 평소엔 덥다고 느꼈다. 시원하게 하는 조절이 불가능했다.
매일 27홀 라운드 했다. 그중에 3일(세 번 라운드)은 25분 버스를 타고 다른곳에(니세코 cc)서 라운드 하는데, 도시락 하나 15,000원에 사서 가게되었고, 에어컨도 없는 창고에서 식사 하게된다. 맥주도 없고 도시락외에 어떤것도 먹을게 없다. 자판기에 물을 팔긴 한다. 정말 자괴감을 느끼게 된다. 세상골프장 중에서 가장 지저분한 곳에서 식사하게 된다. 소 마굿간 에서 식사 하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골프장 레이아웃은 나쁘지않다. 그렇지만 페어웨이는 맨땅이 1/3 이다.
3일은 호텔옆, 힐튼 니세코 cc에서 라운드 했다. 레이디티는 너무 짧다. 특히 파5, 그냥 그런 골프장이다.
패키지로 오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받는다. 아!! 중국 호텔...실감 할것이다. 어떤 날에 점심을 12시 먹었는데 저녁은 8시 이후에 예약 된다고 한다... 이런경우가 어디 있겠나? 먹는것 가지고 치졸해진다. 패키지로 저녁을 의무적으로 주문 해야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필요 없는 식사를 시켜서 거의 음식에 손도 대지 않는다(이 또한 짱깨 전술 아닌가 ~!!) 지독히 장사꾼 호텔이다. 이렇게 낭비 하겠끔해서 돈을 벌지 말아야 한다. 힐튼 이름에 속지마라!!
여름 날씨는 한국보다 더 덥다. 일행중 여름에만 두번 왔고 두번 다 너무 덮단다. "처음엔 이상 기온이라 하더니 이번에도 이상 기온이라 한다"라고 말한다.....ㅎㅎ 태평양의 고온의 습한 기운이 끊임없이 밀려온다. 홋가이도의 겨울 하얀 눈에 속아서 시원할거라는 착각이 있다. 위도가 높다고 시원한거 아니다. 영국은 우리보다 위도가 훨씬 높아도 겨울에 오히려 축구가 가능하지 않나? 온몸에 땀띠가 낫다. 그러나 몸이 한번이라도 차갑게 느껴지는 에어컨의 시원함이 없다. 가지마시라. 특히 힐튼 이름에 현혹되지 마시라!! 중국 호텔...
Read moreEquipment like the gondola was old, it seems most of the places and support were understaffed in late December 2023, possibly due to the season just starting, but there's a magical quality to the village that's unlike any other place I've sk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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