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mazing tourist site in Seoul. For only 3,000 won you get free roam of two battleships, plus access to the museum, which has a cutaway of Korea’s first (extremely cramped) submarine and a small exhibit about the history of Korean ships and the general area. I went in the evening and it was really cool to be the only one on board that huge ship, and quite eerie on deck when the sun went down! Almost nothing on the ship is off limits, you can go into the control deck, radar room, and other areas that I would normally expect to see only on a guided tour.
As far as I know, none of the three vessels displayed here were involved in any battles or loss of life for South Korea (at least, no confrontations are listed in their histories at the museum), so you can have fun exploring them and take selfies like I did without feeling disrespectful. In any case, if you enjoy naval history or ships in general, it’s definitely worth visiting and spending at least a couple...
Read more퇴역함정 3척을 이용해 멋진 공원을 만듦.
망원한강공원 내부에 위치한 공원.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30년간 해양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고 퇴역한 서울함을 비롯하여 참수리 고속정, 잠수함 총 3척의 퇴역 군함을 이용하여 2017년 11월 22일[1]에 조성되었다.
퇴역함정은 해군으로부터 무상으로 대여받는 형식으로 제공받았다. 원형 그대로를 보존한 3척의 군함은 평소에 볼 수 없던 이색적인 전시와 체험의 공간을 제공하며, 서울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 당시 한강 범람으로, 자체 부력으로 떠 있어 무사했던 서울함을 제외하고 잠수정과 고속정, 육상 전시 시설은 침수 피해를 입어 복구 공사를 해야 했다
배치된 1900t의 규모의 서울함(FF-952)은 울산급 호위함들 가운데 2번째로서 1984년 국내기술로 건조되었으며, 1985년 취역하여 30년 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이후 퇴역한 뒤엔 해군 함정에서 제적, 한강에 계류한 상태로 전시중이다.
전시실은 서울함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여 침실, 매점, 사관식당 등의 1층의 생활공간과 함장실, 함교 조타실 등 2~4층의 업무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함수와 함미 갑판 위는 한강을 바라보며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안전을 위해 72포(함미 쪽 오토멜라라 76mm 함포)를 제거하는 등 일부 마개조를 당하긴 했다.
서울함은 한때 2함대의 기함으로서 경비업무를 하였으며 사관생도들의 순항훈련을 수차례 지원을 하며 국위를 선양하기도 했다.
함상 견학을 하 때에는 키가 큰사람들은 머리조심을 해야 한다. 계단을 지날때 머리부분이 닿기도 하는데 전부 쇠로된 함정이라 크게 다칠 수 있다.
사병식당 주방은 전투식량 판매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관식당에는 역대 함장들 사진이 걸려있고 사관식당 주방은 개방되어 있다. 함장실에는 대구급 호위함 서울함 사진이 걸려있고 나무로 만든 울산급 호위함 2번함 서울함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전투정보실(CIC, Combat Information Center)이 관람 코스에 있다. 대함 레이더, 대공 레이더, 함포 발사 시스템FCS, 하푼 미사일 발사통제기, 음파탐지기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다만, 안전을 위해 무기들은 모형으로 대체해둔 듯. 그 와중에 에어소프트건의 스티커조차 안 떼고 부착해둔 사진이 찍혔다(...).#
2019년 11월 11일 해군창설기념일에 대구급 호위함(FFG-II) 3번함이 ‘서울함’ 함명을 물려받아 새롭게 건조 되어서 진수식을 했다. 새로운 서울함(FFG 821)은 길이 122미터, 폭 14미터, 높이 35미터에 2,800톤급 규모다. 무장으로 5인치 함포와 근접방어무기체계, 함대함유도탄, 전술함대지유도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상작전헬기 1대를 탑재할 수 있다. 특히 서울함은 인천급 호위함(FFG-Ⅰ)에 비해 대잠능력을 보강했다. 서울함은 앞으로 시운전평가 기간을 거쳐 2021년 초 해군에 인도되며, 이후 전력화 과정을 마치고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 당시 서울함 공원도 대부분 범람한 한강에 침수됐는데, 강바닥에 고정하지 않고 계류해 둔 서울함만 홀로 멀쩡하게 둥둥 떠 있는 위용을 과시했다.
안타깝게도 왜인지는 모르지만 문이 잠겨있어서 접근을 못하는 곳이 꽤 있다. PX와 전방 함포 탄약고 뒤에 있는 창문에 철창이 있는 방은 잠겨있고 지하층은 침실 일부분과 기계실만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구역들은 전부 문이 잠겨있어서 못가고 그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도 문이 닫혀있어서 못간다. 안전 문제 내지는 공개 준비중인 점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시간이 갈수록 공개되는 곳이 조금씩 늘고는...
Read moreSeoul Battleship Park is a fantastic spot, especially when the weather is nice. It’s perfect for a relaxing picnic with friends or family. The park offers a unique experience with the battleship as a backdrop, adding a historical and cultural touch to the outing.
The open space and peaceful surroundings make it easy to enjoy the day. Whether you’re interested in the naval history or just want a quiet place to unwind and enjoy nature, this park has something for everyone. Definitely worth a visi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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