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빵을 기대하면 안된다. 이곳은 빵을 만드는과정이나 어떻게 만드는지 볼수없다. 그냥 빵을 포장해주고 계산하는곳.2평정도의 점포였고. 어디서 만들어서 가지고온걸 파는 느낌이다. 평일에갔을때 서너팀이 줄서서 예약없이 바로 사고있었다. 빵은 4000원씩이다. 집에와서 렌즈에 데워먹었다. 불짬뽕건더기가 빵속에 속재료로 들어가있다.느끼한빵이나 달쩍지근한 빵보단 새롭다는 느낌이다. 중앙시장주차장길끝에 있다. 주변에 물어보면 같은관광객이라도 어디인지 위치를 알려준다. 육쪽마늘빵하나먹고 불짬뽕빵먹으면 덜 느끼할듯... 소보로 잡채빵은 그냥그랬다. 그자리서 따뜻하게 먹을수 없기에... 까르보나라빵같은경우는 느끼하면서 흔한맛! 집에서 가위로 잘라서 먹었다. 많이 사와서 냉동고에 넣고 먹을빵은아니다. 6개한세트사서 주위사람과 나뉘어먹을 정도...20000원이다. 보관법이나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거라는 안내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짬뽕건더기를 빵에 올려먹으면 이빵맛이다. 하늘색간판이 깨끗하게보인다. 아쉽다.만드는것.빵굽는것은...
Read more친구가 꼭 먹어봐야 한다길래 방문했습니다. 저녁 7시쯤 도착했을 때 영업중이었으며, 사천짜장빵과 불짬뽕빵과 다른 메뉴 외에는 품절이었습니다. 데워주진 않아서 차가운 상태로 포장해와서 숙소에서 30~1분 정도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웠습니다. 짬뽕빵은 약간의 매콤한 맛과 겉표면의 치즈인지..(?) 모를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고로케와 비슷하면서도 난생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습니다. 고기가 많아서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사천짜장빵은 짜장양념이 된 양파가 소로 들어있었습니다. 겉표면은 짬뽕빵과는 다르게 살짝 쿠키맛이 나는 듯하면서, 짜장에 들어가는 야채들이 토핑되어있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 고기가 없어서 짬뽕빵보다는 덜했습니다. 아쉽게 다른 메뉴가 품절되어 먹어보진 못했으나, 메뉴하나하나가 색다르고 디테일이 정묘하여 다음에 다시...
Read more강릉 월하거리에 위치한 중화짬뽕빵 입니다.
월하거리 끝쪽에 위치해 있으며 제가 갔을때는 기존에 팔고 있던 세가지 메뉴에서 매우 매운맛의 핵짬뽕빵이 추가 되어 네 종류의 빵이 판매 중이었습니다.
구매한 빵은 오리지날 메뉴인 불짬뽕빵을 구매하였는데, 불맛도 나고 맛은 있었으나, 맵기는 불닭볶음면의 매운맛이 느껴져서 매운것을 잘 못드시는 분들은 다른 메뉴를 드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처음 가보는 중화짬뽕빵 이었지만, 빵을 판매하시는 직원분들이 별로 의욕이 없어 보였고, 웨이팅이 조금 있었는데, 웨이팅 한거에 비해서 기대이하의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다른 맛의 빵을 먹어봐야 겠습니다.
만약 처음 가시는분들은 맛은 있으니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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