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sy place! In this restaurant I couldn't hear many things from friends going here together. This is quite famous place so their food(especially cockle and Kimchi stew) were nice of course. But actually it was so noisy that I felt uncomfortable. And tables were densely organized so your next table seems like yours as well. Sometimes people are waiting to enter here. Except noise I like...
Read moreA om place for a drink. It is located right next to the entrance to Hangang riverside park, so if you plan to have a local drink with your friends near Dangsan station(Line#2), it is a good place to drop by. Price is reasonable, but after 18:00, you can occupy the table only for 2 hours so keep...
Read more친구들하고 당산역에서 모였는데 미리 알아본친구가 있어서 얼떨결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전 맛을떠나서 아주 형편없는곳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손님에게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곳입니다. 내돈내고 내가 먹는데 내가 굽힐이유가 있을까요? 이곳을 가면 안되는 이유를 나열해보겠습니다.
1명인경우 들어가서 기다리질못한다.(입구에서부터막습니다.)
2명인경우 무조건 안주1개이상시켜야한다.(써붙여놨습니다.. 웃기지도 않네요. 완전호갱취급이죠~ 그러니까 인당 최소안주수를 정해놨습니다.. ㅎ)
2시간이상 앉아있을수없다.(들어가는 입구부터 2시간이상은 못앉아있는다고 말하더군요..)
손님을 피곤하게한다.(옆테이블 2명앉아있었는데 사람안온다고 언제오냐고 달달 볶아대더군요.. 우리일행은 4명이었는데 안주2개 시키고 먹고있다가 40분정도 후에 한명이더 왔는데 숨도돌리기전에 주인이 안주한개 더시켜야한다고 와서 말하더군요..ㅎ.)
열심히 먹어주고 이야기좀 하고있는데 주인이와서 안주 남은거 없다고 나가달라고한다.(진짜 짜증나는곳입니다. 입장할때 타이머를 세팅했었는데 이때 시간이 1시간 20분정도 지났을때였습니다.)
뭐 이따위곳에서 내가 힘들게 번 돈내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밥하고 술을 먹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점만 말하면 뭐하니 장점을 꼽자면 조금 맛있는 김찌찌게 정도? 그런데 김찌찌게 잘하는집 널렸습니다. 뭐 그런곳하고 비교하면 글쎄요... 그리고 밑만찬으로 나오는 김치는 중국산을 쓰더군요... 김찌찌게 김치하고 완전 다른맛이납니다... 일관성이 없는 음식점이죠... 사진은 찍었으니 올리긴합니다. 혼자당하긴 조금 억울하니 다들 경험삼아 내돈내고 드러운기분느끼는게 어떤건지 한번씩 가보시는것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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