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kery is located in the Yongsan I'Park Mall. Therefore, the atmosphere is distracting and quite crowded except for the early morning hours, so I usually buy it as a takeaway. Of course, it is also available at Market Kurly, but here you can have the fun of choosing the bread yourself. My favorite breads are slab, olive fougasse, and lemon meringue cake. It is a light and flavorful bread that can be enjoyed as a meal. In particular, the olive fougasse is flavorful with the generous use of olives. The lemon meringue cake is a bit sweet. I thought it's not my style first, but I think of it every quarter and eat...
Read more진짜 너무너무 좋아하는 빵집.. ! 아침 10~11시 사이에 사진 입니다. 이때 가면 사람도 없고 한가해서 너무 좋아요.
참고로 제 취향은 단거 별로 안 좋아함. 빵 맛만 느끼는 것도 좋아해서 빵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빵만 먹을 때도 있음. 초콜렛 시러함. 담백한 맛 좋아함.
한남동에 생겼을 때부터 한달에 1번은 꾸준히 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자주 갑니다. 이렇게 자주 가는 빵집도 없을정도.
타르틴 빵은 다 좋아하는데 ~ (이만한 빵이 한국에 없는 듯 합니다..!)
컨트리 브레드는 토스트해서 버터와 잼에 먹거나 브런치용으로 샐러드에 계란 언쳐서 먹을 때 자주 먹습니다. 스프에도 어울리고, 아보카도 토스트 만들 때도 적당한 빵. 잼발라 먹을 때 좋은 맛 입니다.
포리지는 안에 동글동글한게 있어서 씹히는 맛이 있어요. 너무 심하진 않아요. 그런 스타일 좋아하시면 포리지 ~ 포리지는 좀 컨트리 보다 좀 무거운 느낌이 있어요. 배도 금방 부르는 것 같고. 약간 좀 진한 버터와 잼 or 치즈랑 먹으면 맛있어요.
월넛은 가끔 먹는데 호두가 들어가 있어서 호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만 추천. 빵 그 자체로 먹기에는 맛있는데 제가 잼이랑 버터랑 넣고 빵 고유 본연의 맛을 느낄라니까 월넛은 별루더라구요. 제겐 빵 맛보다 월넛 맛이 강합니다.
세사미는 제가 별로 안좋아해요. 그 빵 위에 깨 같은게 시러요. 고소한 맛이 납니다. 근데 그 위에 깨 ? 같은 맛이 강해서 맛 없는게 아닌데 내취향은 아님. 빵맛 안나고 깨맛 느껴짐. 개인 취향 입니다.
슬랩. 저는 샌드위치 만들 때는 무조건 슬랩으로 먹습니다. 처음에는 컨트리 브레드로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는데 컨트리는 좀 딱딱한 감이 있더라구요. 슬랩은 부드럽구요. 그래서 슬랩 더 선호합니다.
예전에 처음 갔을 때는 빵을 안 짤라놔서 여러개 구매해도 신선하고 집에서 오래도록 먹을 수 있었는데.. 빵을 다 짤라서 디피해 놓은 부분이 너무 아쉽습니다. 자른 부분의 빵이 금방 마르고 먹을 때마다 잘라서 먹으면 싱싱한데, 하.. 한국 빵집은 빵을 다 짤라놔서 진짜 ... 너무 슬프네요. 좋은 빵인데....
샌드위치는 ~ 저는 고수파라서 고수 들어간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요 ㅠㅠ! 고수맛이 딱 느껴지면서 정말 가격대비 풍부한 샌드위치 재료들과 맛들로 돈이 아깝지 않아요.
인테리어는 아이들과 함께해도, 비지니스차 대접하기에도, 친구들과 함께 가기에도 정말 너무너무 무난하고 좋은 곳 입니다.
아 그리고 너무 달지 않고 레몬 좋아하시는 분들 레몬 머랭 케이크 완전 추천합니다. 상큼한 맛이예요. 근데 상큼한 케이크 안좋아하시면 드시지 마세요 호불호가 나뉘더라구요.
저는 홀케이크 사서 소분해서 냉동고에 하나씩 넣어놨다가 꺼내먹는데 차가운 머랭 케이크도 완전 존맛탱입니다. !!!
타르틴의 브런치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빵에비해 브런치는 .. 빵이 너무 대단해서 브런치가 별로 인 듯한 그런 느낌? .. !!!
서비스는 잘 모르겠어요. 직원들 모두 바쁘니까요. 그냥 빵집 같아요.
주차는 아이파크몰에 할 수 있으니까 편해요. 항상 사람이 많아서 저는 오전에만 가는데 오전에 가면 좀 더 한가하고 조용한...
Read moreTartine is another reliable import to Seoul. It's an easy and relatively healthier place to eat alone if you are tired of burgers. If you want just a pick-me-up of coffee and pastry they have a pretty wide, albeit standard, selection of drinks and treats. Or you can do like I did and enjoy a late lunch from their Brunch menu with things like soup and sandwiches. To me it's not worth the hype, but 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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