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마디로 "완 요즘 한국에서 뜨고 있는 신흥시장 안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정말 모든 것이 만족해서 별 100만개 주고 싶은 곳입니다. ★★★★★
저 진짜 진짜 레스토랑 많이 가는데, 제가 한국에 있는 미슐랭 레스토랑 많이 가봤는데요, 방방은 제가 가본 한국 레스토랑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날의 분위기, 인테리어와 음식,와인, 서비스 등 모두 합쳐서 별 100만개.
보통, 미슐랭 레스토랑은 음식은 맛있는데 분위가 딱딱해서 아쉬웠었는데, 방방은 음식과 분위기에 조합이 최고! (이 말은 직접 가봐야 아실 수 있어요. 말로는 잘 설명이 안되는 분위기와 음식의 조합 ㅋㅋ ). 즐겁고 룰루랄라 할 수 있는 힙한 분위기.
저는 남편이랑 방문했는데, 친구들과 방문하기도 좋고 ~ 외국인 친구들 놀러왔을 때 방문해도 좋을것 같고 ~ 친구들이랑 방문하기 좋은데 ~ 분위기가 좋아서 데이트도 강추요. 유아 동반 환경 절대 아닙니다. 비지니스하시는 분들과 일얘기하러 방문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한국의 밤문화 즐기기에도 좋은 곳 같아요.
★음식과 와인★ 음식은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이거 포인트) 음식의 플레이팅이라던지 맛과 모양 등 가격생각하면 절대 비싸지 않아요~ 가성비 좋은 가격과 음식의 맛입니다. 전반적으로 음식 가격이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비싸지 않았는데, 그건 와인값이 있기 때문인 듯. 무조건 와인 1병 시켜야 하니까요. 저희는 와인 좋아해서 이것에 대한 불만이 없었는데, 그만큼 최종 가격이 올라가니까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최저 와인 시작이 한 6?7?만원 이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요.
와인에 대해서는 진짜 할 말이 많은데, 우선 한국 가면 와인리스트는 아주 긴데 없는 와인 많아요. 그래서 짜증날 때가 너근데 더 놀라운건 사장님이 와인에 대해서 너무 잘 아, 사장님은 외국에서 오래 살다 오셔서 외국어 능통. 외국인들이 방문해도 아~무 문제없이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인테리어★
인테리어는 외부 바테이블 (대략 10명정도 앉을 수 있음)과
외부 길거리 노상 테이블 (약 58개?)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이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저희는 더울까봐 바테이블에 앉았는데, 노상 테이블도 즐거웠을 것 같아요. 봄/가을에 다시 가면 노상 테이블에 앉으려구요. 인테리어는 진짜 외국 느낌 물씬 납니다.
약간 뉴욕바?같은 느낌? 뭐라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한국스런 느낌이 없어서 이상했는데, 사장님이 외국에 오래 사신 분이라 이해가 가더군요. 암튼 뉴욕이나 런던 소호에 있는 바같은 그런 느낌.
★서비스★ 가게가 작고 요리하는 직원이 한 5명 정도 있었는데, 그 좁은 곳에서 짜증 날만도 한데 모든 직원이 엄~청 친절했어요. 요새 볼 수 없는 MZ느낌. (요즘 돌아다니면 젊은이들이 좀 많이 불친절합니다) 그런 느낌 제로! 모든 직원이 즐겁게 일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런 점 좋은 것 같아요. 방문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격★ 제가 앞에서 음식 싸다고 했는데, 저희 싼 와인 안 마셨어요. 거기다 분위기에 취해서 와인 2병 시켰고 둘이서 음식값보다 와인값이 더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총 40마넌 냈는데 여기서 와인값이 30이 넘었어요. 음식값은 별로 안 나왔습니다. 부담되시면 스타터2+메인2+와인1병(적당한 5~7만원짜리) 하시면 둘이서 20만원 미만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와인 너무 비싸다고 부담되시면 콜키지도 되니까 콜키지 하세요. 근데 와인리스트에 흥미로운 와인 많아서 가서 직원들 추천 들어보고 마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주차★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주변에 주차장 별로 없고 사람많고 복잡합니다.
★휠체어★ 매장으로 가는 길에 계단이 많아서 접근이 불가능 할 것 같아요.
★재방문 의사 200%★ 남편과 저 진짜 레스토랑 1번이상 잘 안갑니다. 저희 많이 까다롭거든요... ㅠㅠ.. 근데 진짜 가을오기 전에 다시 한 번 또 가고싶어요. 저 별 정말 잘 안주는데 방방은 별 더 주고싶네요. 사장님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음식 메뉴도 자주 바꿔주세요. 메뉴가 365일 같으면...
Read moreFood, wine and atmosphere go hand in hand at vinvin. Every dish we had was delicious and beautifully presented. The wine list is interesting (impressive by Korean standards) and reasonably priced. The bistro has the atmosphere and feel of a trendy restaurant in Sydney or Auckland, and the service friendly and attentive. What particularly stood out was the staff’s knowledge of wine and that there were no mistakes or weird interpretations of any of the dishes served. All in all a...
Read more@lydieats 💕 There’s this covered street that popped up near itae packed with really cool spots. From wine bars, vintage photo booths, to fortune tellers, you can spend an entire afternoon here. And the way everything is set up makes them feel extra special, with “outdoor” tables and a European twist to it 🥹 VinVin embraces all of that with its cozy, stylish space serving some yummy bites. One bottle minimum per table, but that’s part of the fun.
Signature prawns are a must. Plated so perfectly too (loved it so much I got their branded t-shirt) 💯 The oil is the best part so get the focaccia to wipe the plate clean. Also tried the octopus and chicken - both super tender, though a bit salty. Finished the meal with a slice of the house made pie! Vibes are moody and romantic, and while it gets slightly snug, the energy is perfect for a low-key wine night. Probs my fav winebar from this trip, totally recommend!
💕 prawns 19 💕 riesling 99 💕 bread 6 💕 octopus 19 💕 chicken 35 💕 banoffee pie 8.5
핫한 신흥시장 속 췰바이브 넘치는 방방. 와인 1병 주문 필수라서 마실 준비하고 가기~ 디쉬들이 다 맛난데 시그니처 새우랑 포카치아는 꼭 먹어야함. 플레이팅도 예술이고 위에 올린 오일이 빵이랑 기가막히게 잘 어우러짐 😋 쭈꾸미랑 치킨 둘다 보드랍고 짭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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