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ced upon a blog entry about this amazing restaurant. They specialise in grilled seafood. Wanted to try the grilled eel but didn't think I wanted to eat so much eel by myself. Ordered a small shellfish platter and small plate of prawns. Regretted when i saw how fresh the fish was on other tables.
Tried to order the eel but the cute auntie advised me not to. She asked me where I was from then excitedly told me she has been to Singapore. She cooked the scallops and clams for me. Everything was so good with the full taste of the sea. But super thirsty after that. The smaller shrimps were steamed first then grilled. Super crunchy and tasty!
While clearing the table, a 2nd auntie summoned the first auntie over and then she started recommending me to get rice or ramyeon since I didnt seem full. 🤣
After paying, a 3rd auntie called a cab for me! Amazing service. Glad i came. Was originally undecided if I should come because some reviews mentioned that service was bad so I was wary when I arrived but I got none of that!
Super expensive by Busan standards though. Cost me 57k won. Worth trying...
Read moreThis is a pretty solid seafood restaurant at Cheongsapo (청사포). Their bbq style Eel was great, and their clams/shell mixture (abalone, scallops, clams, etc.) were also great. Prices are reasonable, and they had foreign brothers working as part-time staffs and thus the restaurant is English-friendly too.
However, some of the aunties (older ladies) working were quite unfriendly, with one of them even telling us to cook everything ourselves when I told her we didn't know how to cook the seafood. Thankfully, there was a friendly aunty who taught us how to cook them properly. Overall, it was a pleasant experience, and there were many other visitors as well. You could lower your expectations in getting good customer service when...
Read more해운대 청사포 수민이네 입니다. 조개구이와 장어구이 전문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장어보다 조개가 더 취향이라 조개구이 위주로 리뷰 해드릴께요. 우선 위치가 별루입니다 . 버스는 10분간격으로 마을버스만 운행되고 해운대 근처에서 가까우니 택시이용을 추천드립니다.주말과 성수기에는 주차장이 빨리 만석되니 참고 하시구요. 비수기에도 손님이 많은 집이라 조금 기다리는건 필수고 계산대 카운터 오른쪽에 번호표 있으니까 직접가져가시구요 손님대기실에 앉아 있으면 번호호명하면 들어 가시면 됩니다. 손님많은 집의 특성상 종업원 불친절 필수고 콜 하면 절대 바로 오지 않으니 한번 올때 모두 필요사항을 말해야합니다. 불은 연탄 불이고 석쇠위에 직화로 굽는 방식인데 의외로 연기가 많이 나지는 안습니다. 근데 몸에 베는 꼬리한 냄새는 감당하셔야 합니다. 일단 조개는 기본 2인기준 3만5천원 대짜4만5천하는데 3.4인 분 입니다. 가격이 만원 차이가 나는데 4만5천 짜리는 생전복 2개가 더 들어 가는 차이 입니다. 전복 2개빼고 가리비 키조개 피조게 멍조개 종류 수량 똑 같습니다. 요게 꼼수인데 애들이 주문 받을때 만약 손님2명이 기분3만5천원 짜리 주문하면 양이 조금 작은데 대짜시키라고 유도하고 3.4인분인4만5천짜리 시키면 양이조금 작을것 같은데 조개2만원 추가하라고 유도 합니다. 무엇을 시키던간에 무조건 배불리 많이 먹을순 없습니다. 6000천원 짜리 돌솥밥 같은게 있는데 그런거 시키지말고 싸이드메뉴로 공기밥하고 라면 드시면 모자란 양을 채우세요. 라면 먹을만 합니다. 부산에 조개 구이 유명한곳이 몇군대 있는데 1박2일때문에 더 유명하게된 영도 일명 자갈마당 . 남구 용호동에 일명 습자리 그리고 청사포 수민이네를 비교해 볼때 수민네 경우 재료의 신선도는 가장 좋습니다. 워낙 손님이 많아서 재료가 금방금방 소진되니 신선한 재료가 바로 올라옵니다. 어패류의 특성상 잘 못 섭취하면 탈이 날수 있는데 그 점에서 좋은 장점입니다. 가격 비교는 솔직히 수민이네가 가장비싼니다. 가격이 비싼게 아니라 가격대비 조개수가 많지 않고 조개구이의 백미인 볶음밥도 없습니다. 솔직히 맛은 개인 취향이라 천차만별이지만 자갈마당과 씁자리 경우 조개 쏘스를 따로 쓰는데 비해 수민이네는 쏘스를 따로 찍어 먹는 방식이라 조금 더 단백하고 깔끔하다고 생각됩니다. 쉬게 말하면 애들 입맛은 수민이네고 어른입맛은 다른 곳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조개 맛있게 굽는 방법은 불위에 조개를 대충 굽고 사진에서 보듯이 은박지 안에 몽땅 다 놓고 잘 익혀 드시면 됩니다. 절대 직화로 조개 통채로 올려서 굽지 마세요. 잘 굽기도 힘들고 다 타고 엉망진창 됩니다. 모든 조개가 다 썩어도 다 다른 조개맛 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푹 익혀 먹어야 급똥 피할수 있습니다. 주로 커플들 많이 오는데 잘 못 먹었다가 가듯이나 차 막히는 주말에 신호 오면 대략난감해 주는 불상사는 피할수 있습니다. 이곳은 겨울에 가면 운치있고 더 맛있게 느껴지는 곳 이고 선남선녀들이 많습니다. 전국 조개집 중 최고의 물을 자랑합니다. 주차는 공짜고 대리기사는 항상 상주하니 대리걱정 안하셔도 되고 택시 콜하면 주말 빼고 바로 옵니다. 솔직히 해산시장 가면 4만원 주면 사투리로 한 다라이 주는데 가격만 조금 싸면 밥 운치 분위기 모두 만족 하실 수 있는 곳 입니다. 연인들 데이트하기 좋은 곳 입니다. 조개 맛있게 먹고 야경 방파제 한번 걷고 조개집 근처에 전부 카페니 커피도 맛나게 드세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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