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lace is a hidden "gem in the wall". Greatly overlooked but if it wasn't for their social media pictures & online pictures I would have driven past this amazing Cafe! With a great mix of western breakfast menu & local cuisine the food is amazing! The staff is super friendly & accommodating to non Korean speaking customers! 100/10 would recommend! The service! AMAZING!! The food!! AMAZING!! When in Jeju & if in the area this is a must...
Read moreEverything about this hidden gem was to die for! So simple and great atmosphere!
The food was of great quality and very very filling! The price was also a bang for its buck!
The owners were very nice and accomodating! They are also pet friendly which was very cute to see!
A lot of street parking outside! Food delicious, drinks delicious!
If you’re visiting Jeju in the west side, definitely a place...
Read more아홉시부터 열한시 정도까지 비예보가 있길래 우산을 사느니 그돈으로 브런치 먹자~ 하면서 9시 조금 지나 찾아갔습니다. 습관적으로 노트북 챙겨서 카페 입장. 브런치가 16000원인데 총 22000원이 나왔으니 아메리카노가 6000원 이었군요. 아메리카노를 먼저 가져다 주시면서 “저희가 식사하는 곳이다 보니 노트북을 오래 사용하실수 없으십니다. 기분 나쁘실까봐 지금 말씀드려요.“라고 하시더군요. 한 십분후 브런치메뉴 나올때 시간제한이 어느정도 인가요? 하고 여쭤봤습니다. 한시간 정도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있다가 다시 오셔서 오늘은 비도 오고 하니 그냥 계시고 나가셔야 할 때 말씀드릴게요. 하시더군요. 먹는데… 눈치가 보여서… 브런치 다 먹고 커피가 남았길래 차에서 텀블러 가지고 와서 옮겨 담아 나왔고 계속 비는 왔기때문에 결국 우산 구입했습니다.
사장님. 브런치메뉴 16000원 정도. 커피 따로 주문해야하니, 한끼 20000원 이상인 곳에서, 한시간정도의 시간제한이 있다면 그건 메뉴판이나 카페입구 등에 꼭 공지를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계산을 하기 전에’ 이에 대해 인지하고 다른곳 가야겠다 생각하며 나갈수가 있죠. 바로 옆에 스벅이 있는데, 2만원이면 스벅에서 생각보다 괜찮게 브런치 즐깁니다. 눈치 1도 안보이고요. 분위기도 뷰도 좋아요. 그런데 제주 와서 이런곳 찾아가는건, 또 다른 여유를 즐기기 위함이고, 프랜차이즈보단 자영업 하시는 분 가게에서 한번이라도 더 먹자 하는 생각도 큽니다. 그런데, 딱 이런 상황에서, 하….. 그냥 스벅갈껄……. 딱 이 생각이 드는겁니다. 스트레스 많으시고 노트북 길게 사용하시는 분들 때문에 고충 있으셨겠죠. 그럼 관련해서 정확하게 미리 공지를 해 놓으시고요. 일년에 몇일 여행하는 여행자는. 이런 경험 한번이 여행 전체, 제주이미지, 자영업자분들 매장 이미지를 바꿔 놓습니다.
There’s a one-hour time limit for dining a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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