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 budget per person (without drinks) Category 1 (under 60000 KRW, 50 USD)
The restaurant has been listed onto Michelin Guide for six consecutive years from 2018 to next year, and also onto Blue Ribbon Survey since 2017. Chewy noodles and broth with full of umami - I dare say that it is the best cold buckwheat noodle in Korea which I can feel the chef's sincerity. The most important part making this Pyongyang Naengmyeon is known as preparing for the broth, so you have to taste it first. The noodles are made of buckwheat, so it is not tough. Vinegar is recommended to be added onto noodles (not to the broth, as the broth should be tasted as it is)
I recommend a special menu (39K per person) where all dishes can be enjoyed, because they are all very different style, very tasty. Buckwheat Pancake Pyongyang Dumpling Hot Pot Boiled Beef Slice with raw Octopus Stone Pot Buckwheat Pyongyang Buckwheat: Pyongyang Fried Dumpling: This handmade dumpling is one of a kind! If above 4 persons, Korean Beef Barbecue (Bulgogi) is provided free of charge. It is very delectable.
It does not accept reservation, but you can get a waiting list in the order you come. It is excellent cooking,...
Read more아침에 혼자 먼저 일어나 과자같은 걸 먹다보니 오후엔 또 비빔냉면이 생각남.
가족인원이 어린가족인원이 좋아하는 BHC 뿌링클 치킨을 사왔는데 먹으면 또 먹긴 하지만 그래도 인위적인 향이 싫어 먹기 싫어서 어떤 냉면집을 가 볼까 하다 집에서 제일 가깝고 평도 괜찮은 것 같고 지난번에 한번 위치나 확인해 보려고 봉밀가가 있다는 건물을 한바퀴를 돌았는데 청담면옥만 보이고 봉밀가는 안 보여서 이 건물이 아닌가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가게가 건물 안쪽에 위치해서 바깥에선 안 보이는 거였음.
시간을 보니 브레이크타임이 끝나고 곧 저녁영업을 위해 다시 열 시간이어서 집에서 서둘러 나섬.
이번엔 가게가 건물 안쪽에 위치해 있다는 걸 알아서 인도에서 잘 보이는 청담면옥 쪽으로 걸어가 건물로 들어가니 어디에 위치해 있나 두리번 거리는데 자세히 보니 건물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왼편에 봉밀가가 위치해 있었는데 컴컴해서 토요일엔 영업을 하는 줄 알았는데 임시휴일인가 해서 무슨 안내문이 붙어있나 살펴보려는데 마침 어떤 남자분이 가게문을 열고 들어가심.
문을 열고 오늘 영업 안 하시나요?라고 문의하니 영업 한다고 하시면서 이제 불을 켜니 가게가 밝아지는데, 브레이크타임에는 불을 끄는 거였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불이 다 켜지곤 가게로 들어가니 편한데 앉으라고 하셔서 벽 쪽에 있는 테이블에 앉으면서 메뉴는 볼 것도 없이 이 가게의 비빔냉면인 평양 메밀비빔국수를 주문함.
가게는 뭔가 상상으로는 더 큰 규모인가 했는데 그냥 적당히 아담한 정도의 크기였음.
자리에 앉아 있으니 먼저 면수와 홍시 얼린 걸 가져다 주시길래 홍시는 애피타이저로 먹는건가요?라고 문의하니 차갑게 먹는 걸 좋아하면 바로 드셔도 되고 아니면 좀 녹은 후에 먹어도 된다고 알려주심.
난 늘 비빔냉면만 먹었어서 평양냉면 가게 자체를 별로 가본 적이 없어 면수란 걸 맛본적이 별로 없어 아직 낯선데 마셔보니 메밀의 구수한 맛과 향이 나름 좋게 느껴지기 시작한건지 3번이나 마심.
면수를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겨울이고 주말인데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없는건가 하는데 금방 단체손님 두 팀이 들어옴.
메뉴를 보니 면많이라는게 쓰여있길래 양이 적으면 면많이로 바꾸려고 물어보니 일반 평양냉면집보다 더 넉넉한 편이라고 해서 면많이로 바꾸진 않음.
평양 비빔메밀국수가 나올때가 되어 갈때 쯤 무절임을 가져다 주셔서 맛을 보니 은은한 시큼함과 뒤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달달함, 상큼함이 좋아 나중에 한번 더 리필을 해 먹음.
곧 평양 메밀비빔국수가 놋그릇에 담겨 나왔는데 제법 양이 넉넉했고 특히나 고명으로 올라간 편육은 보기에도 질이 괜찮아 보였고 얇게 썰은 배나 오이절임이나 무절임등과 비빔메밀국수 소스에 섞인 간 고기덩어리등도 넉넉한 정도로 들어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었음.
테이블 위엔 비빔냉면전문점등에서 흔히 보는 설탕을 비롯한 양념장들이 안보이고 식초만 있었는데 식초만 있는건가요?라고 여쭤보니 냉장고에선가 겨자를 가져다 주시며 먼저 그냥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더 넣던지 하시라고 함.
원랜 비빔냉면을 먹을땐 엄마한테 배운 버릇이 남아있어 무조건 식초를 두번 돌리고 설탕도 티스푼으로 두 스푼 정도 넣는데 이번엔 식초만 한바퀴 돌리고 고명을 한쪽으로 밀고 버릇처럼 면을 자르려고 하는데 가위가 안 보여서 생각해보니 여긴 함흥냉면집이 아닌 평양냉면집이었음.
면을 양념과 비비기 시작하는데 면의 넉넉함이 느껴지고 제법 찰진 느낌의 메밀면의 질감이 나름의 매력이 느껴지면서 이런류의 면이 나오는 냉면도 어디선가 맛봤었던게 기억이 남.
잘 비비고 맛을 보니 찰진 느낌의 메밀면이 나름의 매력이 좋고 양념은 달달함은 조금만 느껴지고 매콤함이 좀 강조된 느낌임.
난 그렇게 먹어본적은 없는데 유튜브 같은데서 보면 이런 냉면을 먹을때 고기와 같이 먹던가 고기로 싸서 먹던가 하던데 여기 비빔메밀국수는 편육이 여러장 얹어 있어서 그런식으로 면과 같이 맛을 보니 편육이 흔한 냉면집들의 것들 보단 질이나 식감 등이 더 좋은편임.
맛있게 먹고 아까 안 먹고 남겨 둔 홍시를 먹는데 홍시는 그냥 흔한 얼린 홍시였고 살짝 녹아 디저트 느낌으로 먹고 일어남.
전체적으로 뭔가 오리지널 느낌의 냉면을 내놓는 가게는 아니었지만 재료 등도 좋은 걸 쓰는 느낌이면서 양도 넉넉하고 맛도 괜찮은 비빔메밀국수를 내놓는 가게여서 좋았는데 다만 가게가 가게 주인분이 안 계신 느낌이었는데 그래선지 뭔가 흔한 냉면전문점에서처럼 전문적인 느낌의 이모님들이 익숙하게 서빙을 담당하는 느낌이 아닌거나 주방에서 주방장분들의 잡담같은게 들리는 건 냉면전문점으로서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느낌인건 좀 아쉬웠음.
집 근처에 더 유명한 냉면집인 진미평양냉면의 비빔냉면 정도로 내가 더 좋아하는 맛과 비쥬얼의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료 같은 걸 좋은 걸 쓰는 느낌이어서 냉면전문점이라기엔 분위기나 곰탕이나 만둣국, 우동? 등의 메뉴 구성이 낯설었지만 맛 보러 다시 방문하고 싶은...
Read morePlace is a little hard to find. It's not on the main street you have to go through the left side of the main building all the way in the back. Place was super lively when I went 7:30pm Wednesday, it was basically packed with locals.
The staff is really nice and friendly. It was my first time here, they introduced everything and even gave us free food! We didn't order one of their best sellers so they have it to us just so we can try! Amazing service!
The food itself was good. The soup for the cold noodles was a little bland, but I hear that is the style 🤔 I don't particularly like that. Their in-house apple vinegar sauce is great on the noodles. Dumplings were big and delicious. And the steamed meat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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