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place if you are looking for a quick affordable bite to head. If you've had Korean BBQ in North America, its the same - you grill your own food & grab banchan from a side counter. Some of the other "top-rated" places I've been to in Seoul had me waiting 30+ minutes for entry before having a server slowly grill my food while juggling another 2 tables. If you want to avoid this, then come here.
What stood out was the price of the meat compared to some of the other places I've been to in Seoul (brisket & flank stake were ₩7,900 each vs ₩20,000+). I may be snobby in saying this, but their banchan selection was lackluster. This is the only reason I'm giving it 4...
Read more20대의 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술집. 다만 나의 취향에는 확연하게 맞지 않는다.
가격에 가려진 서비스 보편적인 메뉴의 가격대가 9,000~18,000대에 분포되어 있다. 강남 상권에서 이 가격의 술집을 찾는 게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 주문, 서빙, 술 등의 모든 것들이 셀프로 운영된다. 인건비를 비롯한 서비스 그리고 술값을 고려하면 아쉬운 부분이 존재한다.
무례한 직원 다른 별점 낮은 리뷰에서도 자주 보이는 내용. 모두 같은 직원일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냥 사람이 많은 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헌데 김치볶음밥 섹션에서 주방 일을 하는 여자 종업원이 선을 넘은 불쾌한 기억 때문에 이 리뷰를 남긴다. 먹고 난 접시를 반납하는 위치를 물어봤다가 미간에 인상을 팍 쓰고서 화를 내며 화구를 집게로 내리치더라. 아무리 사람이 많아 힘든 주방에서 일을 한다 해도 이해해 줄 수준이 있지, 순간 김치볶음밥 접시를 얼굴에다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물론 당연히 부딪히기도 싫고, 힘들어서 그러겠지 하고 자리를 떴지만.
이런 포차에서는 굉장한 서비스를 기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가 무례한 행동을 한 것도 아니고 취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종업원의 짜증과 욕받이가 되기를 기대하지도 않는다 ㅋㅋ
이외에는 묵인할 수준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주방 쪽 직원들이 매우 불친절하다. 홀 직원들은 손님을 대응하는 것을 굉장히 귀찮아 하며 어투가 딱딱하다. 위에 주방 종업원 하나 때문에 이 리뷰를 쓴다.
그래도 가격 그래도 영수증에 찍히는 절대적인 가격은 강남의 왠만한 곳들보다는 분명하게 싼 편
적당한 분위기 야시장 느낌 + 은은한 조명 등이 어우러져 있고, 굉장히 젊은 분위기가 느껴짐. 20대의 젊은 감성이 물씬.
이런 이유들 때문에 20대가 많이 오는 곳이며 장사가 잘 되는지라, 이런 리뷰 보고 바뀔 일은 없을 거 같다. 평이 안 좋은 리뷰들 보면 2~3년 것들도 많더라.
적당한 가격의 안주에 쓰레기 같은 술들을 곁들이며 취하고 싶다 하면 나쁘지는 않은 장소이다. 사실 사람 많은 포차치고 이 정도면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하지만 코다차야 사당, 홍대점과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질 낮은 서비스와 안주 퀄리티를 고려해 보면, 강남이라는 입지 빼면 시체인 곳이다.
좋은 음식과 술을 곁들여 좀 더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인근에 가성비 좋은 장소들도 많기 때문에, 내 자의로는 두 번...
Read moreI loved this place. You can get a variety of food and drinks from stopping at all the different food stations. I went with a group of 8 and it was perfect, seating all of us with no problem. The atmosphere was loud and lively, even on a Tuesday. Would lov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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