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ngmyo Flea Market, located in the Dongdaemun area of Seoul, is one of the oldest flea markets in South Korea. This market is famous for selling a variety of used and antique items, as well as vintage wares, and is known as a place where various items can be found at affordable prices. Numerous vendors sell a range of products including clothes, accessories, appliances, and books, allowing visitors to discover unique and interesting items.
The market is particularly lively on weekends, attracting a multitude of buyers and sellers. It's popular among those looking to browse or purchase items at a low cost, as well as tourists wanting to experience local culture.
With its unique atmosphere and diverse range of products, Dongmyo Flea Market offers a distinctive shopping experience to visitors. Here, one can find a variety of memorable items and souvenirs that will leave a...
Read moreAs you wander through the bustling market, you'll find yourself surrounded by an eclectic mix of vendors selling everything from secondhand clothing and electronics to vintage items and antiques.
The market is especially vibrant on weekends, when the crowds fill the narrow lanes and the energy is palpable. Prepare to immerse yourself in the lively atmosphere, where bargaining with friendly vendors is part of the fun. Don't be shy about negotiating—you might just walk away with a great deal on something you've been eyeing.
As you explore, be sure to take your time to peruse the various stalls. You never know what hidden gems you might uncover, whether it's a rare vinyl record, a quirky piece of home decor, or a stylish vintage jacket. The market offers an opportunity to connect with the local community and experience the charm of Seoul's...
Read more갈때마다 꼭 뭐든 사게 되는곳... 특히 주말 낮시간에 가면 역주변 골목마다 평소엔 없던곳까지 장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만큼 구경 거리도 많고 3시30분쯤 넘어가면 슬슬 떨이도 시작되며 2천원하던옷은 1천원 5천원하던 신발은 3천원 등등 쓸만한걸 고르는게 관건이지만 너무나도 많은 물건과 특히 동묘공원 바로앞쪽 옷무덤 세곳은 정말 옷고르기 빡쎄지만 고르다보면 또 나름 재미도 있습니다 요즘은 추워서 오래 고르기가 힘들지만 아참 옷무덤은 5시30넘어야 떨이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한장 천원 인데도 많습니다 그외 먹거리 각종 식품류 각종 고물등등 진짜 별별물건 다 팝니다 특히 먹거리는 동태탕이나 순대국 5천원 고기튀김 토스트 오뎅 멸치국수 등등 자주 눈에 띈건 이 정도고 골목퉁이에 몰려있는 식품점엔 가격은 마트수준에 일반 가게에는 잘 없는 것들도 있고 영양제 냉동식품 양념고기 등 암튼 갖가지 물건 다 팝니다 더 쓸라면 끝이없겠네요 암튼 동묘는 여러번 가본 결과 평일보단 주말이좋고 동묘공원정문 주변보다 4번출구 역주변에서 동묘공원쪽으로 이어지는 다른길 이곳이 더 볼거리가 많습니다 이곳은 평일에는 상인들이 안나옵니다 그리고 중고만있는게 아니라 새옷 새신발 등등 새제품들도 팔긴하지만 가격이 일반 동대문역 주변 시장 이나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여긴 전부 새거죠 암튼 하고싶은 말은 동묘가서 상점안에 있는 물건 사는건 비추천합니다 그냥 고를 시간 없고 엄청 맘에든다 그런거 아니면 상점에 진열된 옷이나 신발 사는건 바보짓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제일 처음 동묘갔을때 뭐 그것도 싼거지만 청바지 두벌을 장당 4천원 안에서 입어볼 수도 잇어서 잘산줄알앗는데 여러번 가면서 느낀건 후회 점퍼나 코트 같은것도 동묘주변 옷무덤에 다 있습니다 코트 파카 어디가서 1천원에 사나요 암튼 상점안에서 사는 장점은 보기좋게 진열 되어 잇고 입어볼수 잇는점 옷무덤도 바지빼곤 입어볼수있죠 이 두개에 최소 5천원에서 몇만원에 같은 구제 중고옷을 비싸게 사는겁니다 가격의 차이는 그것 차이입니다 날 잡고 가서 옷무덤 뒤지느냐 편하게 보고 비싸게 사느냐 그것의 차이입니다 일반 스파오 유니클로 그런 메이커옷들도 많이 보이고 그외 여러가지 메이커 옷들도 많이있습니다 특히 점퍼류 노스페이스같은 유명한메이커는 걸어놓고 몇만원씩 파는데 선택은 자유지만 뭐 그래도 일반적인 새옷 가격 기준으로 따지만 상점안에서 파는것도 엄청 비싼건 아니지만 같은 중고를 어디는 만원대 어디는 천원 이러니 위에 말한건 제가 느낀점 입니다 그리고 옷무덤에 옷들이 길바닥에 있어서 처음엔 꺼려 졌지만 막상 경험해보면 옷에서 섬유유연제 냄새나고 세탁은 다 되어서 오는것같습니다 가끔보면 상태안좋은것도 있지만 그런건 거르면 됩니다 비율로 보면 거의 90프로 이상은 멀쩡한옷입니다 계속 말하지만 고르는게 힘들뿐입니다 몇번 이곳에서 옷을사며 느낀건 세탁소 같은데서 안찾아가는곳 그외 잡다로 흘러오는것 같습니다 특히 외투류 점퍼 파카 코트 잠바 이런류가 그런게 많더군요 라벨에 이름딱지 잇고 유연제 향나고 암튼 코트 두벌 파카 한벌 바지 두벌 집업 한벌 이렇게 총6장 5천원에 양손 무겁게 집에온적도 있고 암튼 이곳은 떨이 시작하면 장당천원 6장에 5천원입니다 떨이하는 5시30분에서 6시즈음 시간 추천합니다 그후에 금방 닫습니다 어두워지고 사람 적어지면 간다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옷무덤이 평일이고 주말이고 동일하게 오래하는편이고 위에말한 주말한정 길바닥 상점은 5시면 다들어갑니다 동묘공원정문앞 옷무덤도 아침이나 낮에가면 티나 바지 그런건 2천원 파카나 코트 그런건 3~5천원 부르는게 값 같다고 느껴지긴하나 맘에드는거 고르고 늦게까지 거기 있지 않는한 한번 골랐다가 다시 놓으면 워낙 사람이 많아서 다시 못 찾습니다 운 좋으면 다음날 가서 다시 찾을수도 저 남방 한번 그런적 있습니다 전날 찾다가 못찾고 다음날 떨이 시간이 또 갔는데 찾았습니다 천원에 사던걸 2천원에 사기가 그래서 잠시 고민 했다가 고생끝에 다시 천원에 집어오긴 했지만 할짓은 아니긴한데 나름 재미도잇고 원하는거 찾다가 생각지도 않앗던 다른 옷들도 사게되는 현상을 경험하게될겁니다 옷고르는 사람끼리 대화하는거 들어보면 장사해? 뭐 이런 대화가 자주들리는거보면 집주변 시장이나 동네에 있는 작은 구제옷집 그런데서 이런 옷사다가 몇천원 몇만원 팔아도 완전 이득이니 그렇게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메이커인데 너무 깨끗한 그런것도 많이 보여서 내가 입을께 아니어도 와 멀쩡하네 그런 생각 자주 들었습니다 추워지기전 거진 한달동안 주말엔 꼭 가고 평일에도 가끔 가면서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옷무덤도 계절에 맞게 옷은 정리해서 대놓는거 같습니다 추워지기 전엔 반팔옷이나 앏은옷들도 많이 있고 파카같은건 잘 없었는데 추워지고 부턴 두툼한옷 위주 코트 파카 바지나 티도 기모류 그런게 많이보입니다 정리할때 얇은옷 분류하는것도 봤구요 쓰다 보니 장문이 되었는데 동묘에 방문 하시기전 제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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