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訪〉 排骨担々麺、いただきました! 確か前回のランチメニューにはなかったような…気付かなかったのか… ボリューム満点な上、提供時に店員さんがさり気なく伝えてくれた味変のアドバイスに感動! 『山椒オイルと黒酢をちょっと加えてみても美味しいですよ』 酸味で全体がピリッと引き締まったような感じ?(すみません、ピッタリの言葉が見つかりません…)で美味しくいただきました。 激辛の担々麺もメニューに加わっているようですので、次回は是非!
〈初訪〉 『マンダリンマーケット×COMATSU!本格中華料理をカジュアルに楽しめるお店』のコンセプトと、お洒落なネオンサインが気になっていた「China Stand 二兎」さん、なかなか訪問の機会に恵まれなかったのですが、この度ようやくランチタイムにお邪魔できました。
濃厚胡麻スープ 博多和牛入り 担々麺(税込650円)と白飯(税込150円)をオーダー、先にお支払いをしてからお席へご案内。
外から見えるのがカウンター席なので「小さなお店なのかな…」と思いきや、お席へ案内いただきましたら中には結構テーブル席が。少人数には勝手の良い配席にびっくり。お一人様には有り難い配席が嬉しかったです。
提供を待つ間に壁に貼られた『二兎的 lunchの楽しみ方』が目に… 『辣油増し増しでお好みの辛さ調節可能、 山椒オイルと黒酢で味変◎』 とのこと、これは面白そうで期待大!
さてその担々麺ですが… 確かに胡麻が濃厚で、ノーマルでも充分美味しいです! 辛さ・刺激を求める方にはちょっと物足りないかもしれません…辛党の私は貼紙の教えに従い『辣油増し増し』に。更に『山椒オイルと黒酢』も少々、この味変いいですね〜
帰り際にお店の方にお見送りいただいた際に『今日(8/5...
Read more첫날, 마지막 전날 야간에 갔습니다.
뭔가 구글 지도에 평점도 좋고, 늦게까지 열어서 가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특징으로눈 밤 11시 기준으로 메뉴들이 바뀐다는 점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적절한 가격에 맛은 제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일단 메뉴별로 보자면
큰 만두(?)는 이 집안의 특별 메뉴라고 하시던데, 육즙이 많고 , 크고, 맛이 풍부했습니다.
물만두는 원래 4개가 최소 양인데, 하나 먹은 후에 사진 찍었네요. 촉촉한게 만족스러웠어요.
닭튀김은 굉장히 밖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만족스러웠네요.
춘권 비스무리한것은 안에 토마토 소스 같은게 들었는데, 술안주로 최고였습니다.
두부 또한 파와 마늘 튀긴것 ,그리고 소스가 어우러져서 맛있었어요.
근데 차사이(?)는 한국에서 양꼬치집에서 먹는 맛과 똑같은데 좀 더 알맹이가 커서 식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만들어주신 버섯스프(?) 는 진짜 집에 포장해가고싶은 맛이었어요. 후쿠오카 음식 중 최고였습니다.
챠슈는 촉촉하고, 자극적인 소스가 마음에 들었어요.
저 알새우칩 같은 것은 알새우칩 좀 커다란 버전? 입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찹살 도넛같은 건 밖은 참깨 베이스의 튀김옷에 안에는 떡과 흑임자 비스무리한 소스가 있어서 후식으로 알맞았어요.
그리고 저 살구두부는 굉장히 산뜻하고 부드러운 식감이였습니다.
술은 모두 만족하며 먹있네요.
그리고 서비스는 여성 직원분, 남성 직원분, 사장님 모두 최고였어요.
친절함으로 가득하셔서 먹는 내내...
Read moreOh, that was just damn good!!! Everything we tried was really really delicious! They were very busy, but the service was still spot on and the staff was super friendly. Definitely going to go eat a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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