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restaurant specializing in makgeolli aka Korean rice wine. They have their own in-house brand called 무영 -- this is traditionally made, unsweetened makgeolli. Although it's a bit pricey at ₩15000 and up, it's more substantial than standard makgeolli.
If you prefer, they also have some cheaper, standard mass-produced brands available, served in a stone pot.
They serve anju; you could make a full meal of it if desired. I recommend the potato pancakes (감자전). This place is actually rather small and busy so if you're passing by and they have a free...
Read more신논현역에도 전통막걸리 집이 있습니다. 그냥 막걸리 아니고, 전통을 지켜 제대로 만든 막걸리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곳입니다. 주문을 하면 사장님이 오셔서 막걸리에 대한 얘기를 해주세요. 아주 빠르게 얘기 하시기 때문에 귀 기울여 들어야 해요. 듣다보면 사장님의 전통막걸리 제조 판매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요. 사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면 술맛이 더 느껴져요. 술이 너무 좋으니까 안주가 묻힐 수 있는데, 안주도 보통 솜씨가 아닙니다. 벌교에서 당일 올라온 꼬막은 달콘 담백합니다. 녹두 빈대떡도 첨가재로 없이 100% 녹두로 만들어 바삭 고소 달달 합니다. 무영막걸리를 시작으로 백수 환동주, 마지막으로 사계절까지 먹었는데 술마다 모두 맛도 다르고, 스토리도 달라요. 술을 내오실때 마다 잔도 바꿔 주시고, 이런 저런 설명을 해주실때 마다 마시기도 전에 술 맛이 느껴집니다. 신논현에서 꼭 가서 맛봐야할 전통 막럴리 집입니다. 다음...
Read more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막걸리가 생각난다며 한자하자고해서 찾은 곳... 공간은 넓진 않음~ 단골 손님도 있는듯 예약도 받는듯 하고요~ 젋은 친구들보다는 30대 이상 40.50대 연령층 손님들이 많더라고요.. 저희는 해물파전과 막걸리 .. 역시 맛은 괜찮았고요 추가 요즘 굴이 제철이라..굴전을 시켰는데 ㅎㅎ 특이하게 한개씩 구워서 나오더라고요 오동통한 놈들이 나오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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