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멘야 타마시' 사장님께서 직원으로써 일하신 라멘야인 '카나데(구,멘라이프타쿠)' 를 가보자 오사카를 자주 갈 수 있었던 2019년에는 청주-간사이공항을 자주 이용했다 타마시 사장님으로 부터 추천을 받은 JR난바역 근처의 카나데 그리고 멘야타쿠를 묶어서 가는데 특별히 오늘은 오랫만에 '돌스' 님과 함께 점심라멘을 함께 먹고 오사카근방을 함께 여행하기로 한다 카나데라멘야를 검색하다 보니 2012년도에 이곳에서 일하신 블로거 '김융' 님의 포스팅을 보게 되었다 '김융' 님께서는 이곳에서 일하신 이후 2016년에 멘야타쿠 사장님을 뵙기 위해 당시 방문하셨고 소중한 포스팅을 한것을 보면서 한국인으로써 라멘야에서 일하시면서 성실하고 근성있게 견디신 힘드셨겠지만 좋은시간들을 보낸 포스팅을 보면서 대단하다 느껴졌다 그 이후 '멘야 타마시' 사장님께서도 이곳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멘야타쿠' 에서는 주로 주말에 일하시고 주중에는 '멘라이프 타쿠' 에서 주로 일하신다고 타마시 사장님께 들었다 이후 멘라이프 타쿠와 멘야타쿠 그리고 3호점이야기와 당시 초대사장님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 이야기는 다음포스팅인 '멘야 타쿠' 에서 풀어보도록 하겠다 오늘은 카나데이므로!! 본격적으로 들어가보자!! 아울러 모든 이야기와 인용부분은 '멘야 타마시' 사장님과 블로거이신 '김융' 님에게 사전 허락을 받고 인용한다 JR난바에서 도보로 대략 5분거리... 돌스님은 먼저 와 계셨다 식권자판기가 식당 밖에 있다 나는 기본 쇼유로 가보고 돌스님께선 토리노카나데로 가신다 깔끔한 테이블 셋팅이다 가장 좋아하는 가반후추가 눈에 확들어온다 원목 다찌가 아주 멋지다 다찌 8석이 전부다 실내에선 라디오가 흘러나오고 LED라인의 조명과 백열등이 실내를 환하게 밝혀준다 실내공기순환은 원활하다 점원분들은 조용하고 침착하시다 의자간격은 조금 좁은편 약간 오사카블랙풍의 쇼유라멘이 등장한다 씁쓸한 특유의 간장풍일까나? 스프를 한번 떠 먹어본다 약간 짜파게티의 느낌이 한번에 들었다 아울러 내가 자주가는 합정 '세상끝의 라멘' 의 끝라멘 향이 살짝 느껴진다 아주 좋아하는 취향저격의 스타일의 쇼유베이스다 블랙계열의 스프에서는 불향이 아주 미묘하게 느껴지며 은은하게 입안에서 퍼지는게 최고다!! 스프의 온도는 미지근하고 염도는 의외로 보통이였다 흔히 블랙하면 짜다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40센치 전후의 얇은 장방치지레멘이다 면의 온도는 미지근하고 전반적으로 아주 부담없는 가벼운느낌의 면이며 약간 인스탄트면의 느낌이 드는것이 너무 푸근하고 좋다 개인적으로 동북 중화소바면을 좋아하는것도 인스탄트면과 가까워서 좋아하는것도 있다 가수율때문인지 스프도 은근히 면이 품고있다 스프와 함께 먹으니 면의 풍미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약간 딱딱한 표면느낌의 차슈는 단단하면서 씹으면 쩍쩍거리는 식감의 차슈다 비계는 약간 존재하는데 물컹거리며 쉽게 사라지지는 않는다 염도는 보통이며 스프와의 궁합이 좋다 차슈와 면 그리고 스프를 함께 먹어주면 더 시너지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딱 보이겐 정말 전형적인 오사카 블랙스프다 멘마는 장방형 기성멘마인데 멘마특유의 향이 없고 보통의 염도로써 잘 익혀진 고소한 양념이 특징인 멘마인데 이중가공느낌이 너무 졀묘하다!! 훌륭하게 만족했던 멘마다!! 후추를 첨가해보니 풍미를 조금 올려주는데 전체적인 바란스를 흔들리게 할 정도는 아니였다 정말 훌륭한 한그릇이다 점심 2차라멘을 먹어야하는데 본능적으로 스프까지 완라멘해버렸다!! 이런 라멘이 집근처에 있다면 매일매일가도 질리지 않을것이다!! 약간 B급 쿠루메의 느낌인데 난 정말 좋았다!! 돌스님스프도 그리고 돌스님도 내 스프를 드셔봤는데 둘다 맛있다고 하셨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JR난바 근처에 숙소가 있다면 라스트 오더전에 운이 좋아 재료소진이 되지 않는다면 하루를 마루리하는 마감라멘으로 정말 흠집하나 없이 훌륭한 라멘같다!! 재방문의사는 100프로!! 라멘야 하나를 포스팅하다 알게된 블로거님과도 그렇고 종종 방문하는 천안의 '멘야 타마시' 도 그렇고 그들로 부터 자신들의 인생의 한부분을 지낸 라멘야를 알고 그 작은인연이 나에게까지 소중한 영향을 준다 그 인연은 앞으로도 소중하고 순수하게 계속 지속되면 좋겠다!! 다시한번 포스팅을 하는데 도와주신 두분께 감사드린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Read moreWe had the fish and Chicken ramen and my son said it was the best ramen he had ever tasted. It was delicious in flavour, texture and consistency. It didn't last long in the bowl. Friendly helpful service. We wanted to go back and have again but owner was away for the last days we were in Osaka. Well worth a visit if you...
Read moreVery kind staff who helped us order the right food. A little out of the way but an excellent detour! Incredible broth and noodles. It’s fully bar seating, so bring a small group or be flexible with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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