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는 역시나 오뎅이 유명할까? 그치만 라멘 오타에겐 그저 라멘에 대한 탐험지중 한곳일듯 하다 타베로그상에 검색을 하다 도카이도 신칸센 JR시즈오카역 근방의 라멘야를 보다 눈에 확 들어와 가보기로한다 도쿄에서 오사카의 간사이공항으로 향하는 긴 여정이지만 점심은 라멘을 꼭 먹고 싶었다 지난번의 시즈오카 향토미소라멘과는 다른 쇼유라멘을 기반으로 서브되는 라멘야인 이다텐은 본점이 시즈오카를 중심으로 서남쪽의 도시인 야이즈에 본점을 두고 있다 야이즈시는 수산업에 기반을 둔 도시로 교카이계라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도시다 벌써 시즈오카만 2번째다 역규모로 치면 꽤 큰 편이다 시내권으로 진입하기 위해 가다보면 도시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던데 체감상으론 오카야마와 비슷한 규모의 느낌을 얻었다 천천히 식당안으로 진입해보니 시간이 약간 점심시간 피크를 지나서인지 한산한게 라멘먹기 딱 좋다!! 입구에 들어서니 키오스크형식의 라멘식권자판기가 있다 시오라멘을 싫어하지 않지만 뭔가 둘중 하나가 있으면 좀 쇼유를 선택하는 편이다 꽤 넓은 실내에서 나 혼자라니 럭키!! 보통의 테이블셋팅인데 직원이 다찌말고 테이블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 다찌엔 12명이 착석가능하고 2인테이블이 6개정도가 있다 내부엔 할로겐등과 백열등이 교차되어 밝혀주나 전체적으로 조도는 좀 낮은편이다 실내에선 TV가 틀어져 있으나 소리는 나오지 않고 잔잔하게 일본 팝이 흘러나온다 실내는 쾌적한 공기순환과 온도도 적절했다 다찌아레는 공간이 있으며 바스켓도 존재하니 가방들을 두기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물은 처음에 떠다준 이후 셀프로 물통에서 따라 마시면 되며 착석이후 직장인 남성 몇명이 입장했다 이곳역시 인기인들의 사인이 즐비하다 깔끔하고 심플해 보이는 한그릇이 등장하는데 라멘기는 갓파바시에서도 흔히 찾을 수 있는 면기인데 의외로 받침트라이는 스테인레스인데 면기와 좀 대조되어 보인다 생선계의 스프임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스프한모금에 아 역시 이쪽이구나라고 감탄을 한다 생선쪽에 토리계베이스도 느껴지는게 스프의 온도는 따듯하며 염도는 보통에 만족도는 무난했다 큰 튐없는 스프인데 이정도면 성공적!! 볼륨감이 풍성하게 느껴지는 입면샷엔 면이 한가득 보인다 면은 30센치 길이의 스트레이트 소면 면의 온도는 미지근하며 익힘은 중간형태에 식감은 약간 툭툭 끊어진다 스프를 어느정도 잘 머금고 있고 면치기시 그릇쪽으로 당겨흡입하면 스프의 튐도 적고 원활한 면치기가 가능해진다 스프와 면의 궁합은 큰 감흥이 없다 불향이 은은하게 풍기는 차슈다 쩍쩍거리는 살코기와 약간 질겅거리는 비계 염도는 담백하고 만족하는 차슈인데 스프와의 궁합은 약간 아쉽다 일반장방형멘마는 특유의 향이 존재하며 짭짤한 염도에 맛있는 멘마다 아지타마가 아주 수려하던데 전체적으로 염도가 있는편이라 난 이쪽의 아지타마가 더 좋다 전체적으로 좋은 바란스의 라멘이지만 어떻게 보면 개성이 조금 부족하달까? 그래도 개인의 취향이 있으니 생선계청탕스프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Read more注文(2023/04)@ディナー 韋駄天醤油らー麺 ¥880
かなりさっぱりしたラーメンでした。塩味も控えめな感じ。 スープ単体としては美味しかったです。 が、麺を食べると、なんというか、スープが麺に負けちゃってる感少しあり。 もう少しコクがあると良い気がします。
注文(2024/11)@ランチ 旨辛担々麺 ¥950 大盛り 無料
比較的さっぱりとした担々麺でした。 丁寧に作られている感じがします。
ランチタイムは大盛り無料でした。 大盛りにすると、見た目以上に量があります。
注文(2025/01)@ランチ 丸鶏つけ麺(醤油) ¥1,000 大盛り 無料
つけ麺もさっぱり寄り。
ゆず果汁が付いてきますが、これが良き。 ちょっと多めに入れて、よりさっぱり方向に尖らせて食べると美味しいです。 塩味も気になる。
注文(2025/03)@ディナー 丸鶏つけ麺(塩) ¥1,000
前回気になった塩スープのつけ麺にしました。 結論、醤油の方が好みでした。 塩だとさっぱりしすぎてストライクゾーンから外れてしまう。
注文(2025/05)@ランチ 辛つけ麺 ¥1,000 大盛り 無料
辛さは弱めの、万人受けしそうな感じ。 もっと辛い方が好みかな。
注文(2025/06)@ランチ 冷やし担々麺 ¥1,200 大盛り 無料
濃くもなく薄くもなく、ちょうどよい濃度のスープでした。 トッピングも色々とのっかってます。 麺はかなり弾力がある感じ。
暑い日だったので、冷たい麺は余計に美味しく感じました。 暫くハマりそうな気がします。
注文(2025/07)@ランチ 冷やしらー麺(醤油) ¥1,100 大盛り 無料
おもったより油を感じる。もう少しさっぱりしてる方が好きかな。 柚子なんかが入ると良さそう。
冷やしメニューで比べると担々麺のほうが好み。
追加・更新 2023/04: 韋駄天醤油らー麺 ¥880 ★★★☆☆ 2024/11: 旨辛担々麺 大盛り ¥950 ★★★☆☆ 2025/01: 丸鶏つけ麺(醤油) 大盛り ¥1,000 ★★★★☆ 2025/03: 丸鶏つけ麺(塩) ¥1,000 ★★★☆☆ 2025/05: 辛つけ麺 大盛り ¥1,000 ★★★☆☆ 2025/06: 冷やし担々麺 大盛り ¥1,200 ★★★★☆ 2025/07: 冷やしらー麺(醤油) 大盛り...
Read moreI will recommend you this one as a great ramen place in Shizuoka. I came here two times in three days. Salt ramen and 肉燥擔擔麵 are both great. And the salt ramen wasn’t too salty, the great flavor is nice. Which also amazed me is the f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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