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tting and service was absolutely beautiful and STUNNING! If you have food allergies then please be aware as they use an external company to make their food. I have a strawberry allergy and it wasn't advertised on Tableog that most of the menu I chose had strawberries in it, but the staff were kind enough to make a BEAUTIFUL cake that said "Welcome to Japan" on it! I look forward to coming here again in future, but if you have food allergies then it may be a good idea to have a Japanese friend phone them to make sure you can eat here....although honestly you don't even need to eat, just the atmosphere and staff is beautiful...
Read moreAbsolutely cutest place! I loved the decorations, cakes and atmosphere. The staff is kind and can take pictures for you. You need a reservation (make it through the japanese version of the site linked in their social media) for a specific course, there are usually about 3 seasonal menus to choose from. You'll be served the sweets and unlimited tea and have about 2 hours to spend at the cafe. The room is quite small, but there aren't many tables so it doesn't get crowded. The sweets and tea were delicious, I'd just skip the cream drink...
Read more기간한정 콜라보 애프터눈티를 전문으로 선보이는 일본 카페 체인 진저가든의 아오야마 지점에서 이번시즌은 헬로키티와의 콜라보 애프터눈티를 선보입니다.
이곳은 인스타로 알게된 일본사는 친구와 함께 방문합니다. 키티를 좋아하는 공톰점으로 인스타 친구가 되어 한국과 일본에서 애프터눈티를 함께 다녀오곤 합니다.
이곳은 2인부터 예약을 받는 곳이라 키티칭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렇게 9월말경 예약이 오픈할때 여행시기에 맞춰 미리미리 찜해둡니다.
일본친구보다 제가 더 일본사이트 예악을 잘해냅니다.🤣 당일 오모테산도역에서 만나 5분여 거리에 위치한 이곳을 찾아서 갑니다. 외부모습은 아담한 개인카페처럼 작습니다.
창가쪽으로 2테이블이 셋팅되어 있고 안쪽까지 모두 다해 10개가 채 안되는 소규모 카페입니다. 현재 키티애프터눈티 기간이라 전테이블에서 키티애프터눈티만 펼쳐집니다.
1일 4타임으로 매타임 8테이블 정도만 키티를 만날 수 있는데요. 11시 첫타임으로 찾습니다. 시간이 임박하자 주변은 키티로 분한 덕후들로 가득합니다.
키티코스프레를 하고 온 팀도 있고 키티네일과 각종 악세사리로 치장을 한 친구들도 보입니다. 인형을 챙겨오기도 하고 모두가 키티에 진심인 동족들로 입이 귀에 걸려 있습니다.
저희도 밖에서 기다릴때부터 건물사진을 찍어 대며 즐기기 시작합니다. 정시에 지정된 테이블로 안내 받습니다. 저희쪽 방향은 창문은 없지만 조명이 예뻐서 사진이 기가 막힙니다.
두 테이블만 있는 곳인데, 한 테이블이 15분정도 늦게 도착하여 그 이전까지 조금은 편안하게 맘껏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옵션으로 키티파르페와 키티음료까지 선택하여 풀코스로 즐깁니다. 15분정도 포토타임이 끝나고 먹기 시작하면 키티인형과 키티바구니를 비롯한 장식품들을 걷어 갑니다.🤣
노미호다이긴 하지만 티팟과 컵을 첫잔만 제공하고 리필은 계속해서 첫티팟과 잔으로만 제공합니다. 커피잔과 티전용잔으로 2개가 나오니 각잔에 계속 첨잔하는 기분입니다.
비쥬얼은 전부 키티다보니 무조건 좋습니다만 구성은 디저트 위주입니다. 생각보다는 맛은 있어서 하나둘 다 먹어 치우긴 합니다. 차들은 쏘쏘하구요.
옵션으로 시킨 파르페나 음료들은 그럭저럭 먹을만 하구요. 11시입장을 시키고 2시간 이용이라, 13시가 10여분정도 남은 시점부터 나가달라는 요청을 모든 테이블에게 돌아가며 알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티천국에서 사진을 실컷 남길 수 있고 비록 조화이지만 사진속엔 아름답게 찍히는 조명빨하며 모두다 덕후라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즐길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2시간이 순삭하듯 지나가며 처음부터 끝까지 입가에 꼬리가 올라간 채 행복한 순간을 간직하고 옵니다. 친구도 저도 생각이상으로 좋았다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