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ice Food Market near the River and Walking Street. Attention. You can buy your Food cheap and there is an area with a lot of tables and 2 or 3 small Market Restaurants. You can sit everywhere and eat your food. Some tables are owned by a Drink Shop. Some tables in front of the small restaurants are trying to catch you to sit and order on their table. Then you pay a lot more. And this is more than in the cosy restaurants around this place. They don't show any price on their Menü card. For me it is a...
Read more우리가 생각하는 야시장의 전형적인 무드. 한국인에게 유명한 도가니 국수집 금처에 있어서, 위치를 모르겠다면 도가니 국수 근처가서 번쩍번쩍한 곳 보이면 그게 여기다. 생각보다 다양한 음식 종류들이 있으며,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이 좀 더 많은 느낌. 잘은 모르겠지만, 구역이 좀 나뉘어 있는 듯 했다. 음식을 파는 구역과 자리와 함께 맥주만 파는 구역. 음식 몇개 사서, 맥주 구역 가서 자리잡고 맥주 주문 후 먹으면 된다. 전반적인 음식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수준.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푸드 스트릿은 함께한 일행들과 싸우기 더없이 좋은 환경인 것 같다.
동남아라 날은 덥고, 음식들의 열기에, 복잡복잡한 사람들.. 게다가 아는 음식들은 없어서 뭘 시켜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럴 땐 다음과 같은 지침에 따라 움직이면, 싸우지 않고 행복한 야시장 즐기기를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래도 야시장 구경 왔으니, 다함께 한 두바퀴 구경한다. 이쯤 되면, 한두명쯤 지쳐 표정이 굳어가는데, 이때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이 총대를 메야 한다. 인원 수 / 2 개만큼의 음식을 주문할거다. (일단 맛보기 정도로만 산다고 생각해라) 고기류 7, 달달이 3 정도로 너 맘대로 시켜라. (지들이 먹고 싶은게 있으면, 한두바퀴 돌아봤으니 알아서 먼저 이거 먹자고 할거다) 적당히 괜찮아보이는 걸로 주문하고 자리나 빨리 잡아서 맥주부터 시켜라. 특별히 먹고 싶은게 없는 상황이라면,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다. 지금 필요한건 맛있는 음식보단, 나만의 보금자리 같은 허름한 의자와 시원한 맥주가 전부다.
더운나라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또 정신없는 야시장까지 돌아다니려면 그 누구라도 힘들고 지칠것이다. 야시장은 일단 자리잡고 맥주랑 입에 뭐 좀 넣어가면서 천천히 구경하는 맛에 하는거라...
Read moreReally good place to go for a range of takeaway foods. You can also sit down with purchases at the limited number of tables attached to bars/restaurants as long as you order drinks. My only problem was the lack of veggie options but that isn’t the 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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