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st of worst!! foods were not in stock. 2 hours limit but nothing to eat. Not enough time to eat for 2hours cuz no foods in stock! Not to go! Please come here if you want to waste your time in Korea or try a rubbishy restaurant. Other reviews are almost commercial do not...
Read more4/14 일욜 아침 뷔페 경험함~ 싱싱한 해산물, 내부 분위기 모두 좋았습니다. 스테이크도 맛있었구요, 제게 아주 적절한 정도로 그릴에 구워주셨습니다. 13:30 종료인 뷔페의 멍게가 10:30에 떨어진 것이 약간 아쉬웠고, 커피 만들어 주는 남자 스텝때문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식사를 거의 마치고 커피 주문하러 바에 갔는데 커피 주문하는 바에 모니터가 안쪽 스텝 쪽이 아니라 바깥쪽 손님들 쪽으로 되어 있어 그걸로 주문하나 보다 하고 시작하려고 터치하려니 그건 스텝들만 만지는 거라고 남자분이 짜증섞인 말투로 퉁명스럽게 이야기하셔서 불쾌했음. 워낙 손님이 많아 그러려니 이해하려고 했으나 마침 리뷰달라고 오늘 톡와서 적어봄. 모니터 주위 아무 안내도 못봤고 손을 들어도 아무도 안오셔서 바에까지 가서 주문하려 했는데 기분이 상함. 그래도 가성비 대비 음식은 훌륭했고 해산물 회떠주시는 여성 쉐프분이 정성껏 회를 올려주는 모습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테이블 위 꽃도 좋았습니다. 작지만 360도 모든 방향에서 볼 수 있게 잘 꽂아져 식사하면서 행복했습니다. 햇빛으로 블라인드가 내려져 바다가 보이지 않아 아쉬웠는데 싱싱하고 색감이 조화로운 꽃이 식사...
Read more24.02.29 석식뷔페 다녀왔는데요!!
여기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조식이랑 브런치만 했었나 봐요. 293월 2일 3일 석식 뷔페를 하는데.. 아난티 코브 여행 중이었는데.. 우연히 알아보다가 럭키로 딱 맛 볼 수 있었네요.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너무 만족하는 식사였어요. 일단 음식은 부산이라 그런지 스시 정말 싱싱하고, 대게도 안 짜고 맛있었고요.
la갈비 맛있고, 전복죽에 전복이 반이에요.
음식 종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딱 먹을만한 요리들 있고 좋았어요. 디저트들도 너무 이쁘고 맛있었어요. 사람들이 석식을 하는지 몰랐는지...
저희 식사 타임에는 한 테이블도 없어서 대관한 느낌으로 너무 조용하게 친절한 직원님들의 안내를 받으며 좋은 식사했어요.
결혼 4주년 기념식사였는데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는 빌라쥬 드 예약하고 르블랑 조식, 석식 다 먹을 거예요.
부산여행 중 식사로 추천해요.
아!! 내돈내산 정가 다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