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KNOTTED, GANGNAM Cutest donut cafe selling an array of baked goods 🍰 Prices in Korean Won 💸
Milk Cream Doughnut 3.5K A bite into the FLUFFIEST donut you'll ever savor 🤯 Legit cotton soft ☁️ with a thin CRISP exterior⚡ And the cream? God it was insanely light, mildly sweet & milky 🤎
• Strawberry Croffle 4.2K Croffle's perfectly caramelized painting that burnt sweet taste. Sadly, t'wasnt crunchy ☹ Luv luv milk - strawberry combos 🍓
Pistachio Doughnut 3.8K Those generous chunks of CRUNCHY pistach sent me to cronch heaven 💚 Pistachio custard's RICH but tad too sweet due to their use of white choco 🍩
Salty Milk Pagle 3.5K Shaped like a bagel but texture mimics a croissant - it's layered. Tasted sweet & salty
⚠️ Donuts in their Anguk branch wasn't as good as the ones in Gangnam ☹ Somehow it's less floofy (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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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Knotted is a cafe offering donut and drinks, also renowned for their collaboration with Korean artist and brands. They create many collaboration in a year, it can be different on your visit. This place you can enjoy many dessert likes donut and cake, with plenty of menus. Their signature menu is the donut with creamy stuff inside, the best selling is Milk Cream Donut and it very tasty, creamy and not too sweet. The dough also really nice it soft and chewy, with perfectly serving portion. The donut with the topping on top has many choice to choose and it also delicious. Drinks menu varies from coffee to sweet drinks, it's really...
Read more까폼에서 나와 집에 있는 어린가족인원을 위해 근처 다운타우너에서 햄버거를 포장해 가자고 가족인원이 얘길해서 전활해보니 3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차라리 버거킹에서 사가려고 했는데 카페노티드에도 들르고 싶다고 해서 카페노티드로 향함.
전에도 집 냉장고를 열었을 때 두 번인가 도넛이 든 종이박스가 있었어서 맛을 봤던 적이 있는데 나한텐 노맛이었어서 이런 도넛을 왜 사온 거지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여기 카페노티드의 도넛이었음.
지나치면서 봤을 때 내가 좋아하는 수수하면서도 혼을 불어 넣어 맛난 음식을 내놓는 가게와는 정반대인 겉만 번지르르하고 근본없는 가게의 전형처럼 보였던 카페노티드는 평생 갈 일이 없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저기서 보면 인기가 있는 것 같아 이미 내 타입의 가게와는 1도 관계가 없는 가게란 건 알고 있었지만 집에서 맛봤었던 건 즉시 맛봤던 게 아니고 냉장고에 넣어둔 걸 하루 정돈가 지난 후에 맛봤었던 거여서 즉시 맛을 보면 다를까해서 한 번 정도는 들러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잘 됐다고 하고 향함.
코로나19 와중에도 이른 저녁이었지만 가게 안에는 웨이팅 줄이 있어 줄 뒤에서 순서를 기다림.
슥 둘러봐도 내 눈에는 좀 심하게 얘기해서 블랙앵거스 전용 느낌의 겉만 번지르르하게 꾸며져 있는 가게 느낌인데 그건 나한테 그런 거고 흔한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거여서 딱히 뭐라 할 말은 없음.
대표메뉴인 것 같은 우유 생크림 도넛 한 개만 사는 줄 알았는데 뭔가 여러 갤 샀는지 가족인원은 도넛이 든 박스를 점원에게 건네 받음.
난 가게를 나와 근처 버거킹에서 와퍼주니어를 2개에 5천원하는 행사중이길래 주문 후 픽업해서 집으로 향함.
집에 와서 배가 불러 먹고 싶진 않았지만 혹시나 덜 프레쉬해질까 도넛박스를 여니 도넛이 4개나 들어있어 대표메뉴인 우유 생크림 도넛을 한 개 꺼내 반으로 자른 후 혹시나 좋을까 하며 한 입 베어물었는데 즉시 도넛빵은 에어리함과는 1도 관계가 없으면서 고급짐은 아마도 안드로메다에다 보낸 것 같은 질 낮은 무거운 조직감과 질감, 맛에 이 맛 실화임 하게 됨.
우유 생크림 필링은 은은하게 단데 그게 다여서 고급짐이나 특별함은 1도 안 느껴져 생크림은 당연히 우유로 만드는 거고 아무데서나 보는 건데 설마 생크림이란 단어 앞에 우유란 말이 들어가서 특별하다고 느끼는 건가 함.
이런 저질의 도넛이면 우유 생크림 필링에다 압구정에 가게가 있는 걸 감안해도 1,500원이 넘으면 안 될 것 같은데 가격이 얼마인지 찍은 사진을 확대해서 보니 3,500원이어서 할 말을 잃음.
내 뇌피셜이지만 뭔가 도넛을 담아주는 종이박스나 도넛의 비주얼이 하와이에서 포르투갈 도넛인 말라사다로 유명한 레너즈 베이커리를 카피한 느낌이기도 한데 난 레너즈 베이커리 본점에서 맛보진 않고 Kalaniana'ole Hwy를 타고 가다 보면 쇼핑몰인 Koko Marina Center 한 쪽 잘 보이는 곳에 세워져 있는 Malasasmobile이라는 트럭에서 파는 걸 들러서 오리지널을 맛봤었는데 가격도 $1.30으로 착하면서 갓 튀겨져 나와 따뜻하면서 소위 fluffy하고 맛도 좋아 눈이 번쩍 뜨이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왜 유명한지 납득이 가는 맛이었었는데 그 말라사다와는 전혀 비굘할 수 없는 수준임.
레너즈 베이커리의 말라사다는 제처 두고라도 자미당의 찹쌀도넛이 훨씬 고급진 질감과 맛이어서 난 돈 주고 먹으라고 해도 안 먹을 것 같은 맛과 질감이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던 경험으로 이런 가격에 이런 저질 퀄리티의 도넛을 내놓는 가게가 미국에 있었으면 아마 일 주일 안에 진작 망했을 느낌이고 당연히 재방문할 일은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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