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n't visit again. Both the service and food quality are much less than what you would expect for the price. Staff chatting and gigling in the background, the restaurant interior is quite old, and parking service staff might try to negotiate with you to get more money (paid 6,000 krw for parking). Except for the steak which was good, the rest of the dishes were average tasted like fusion Italian. Disappointing. Should have paid more attention to google reviews saying it's...
Read more강남 아니 아니 서울 자체에 노포 자체가 별로 없는데 양식으로 20년 넘게 청담동을 지키고 있는 #MiPiace Mi Piace
예전보다 규모는 좀 작아진듯하고 룸이 몇 개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식당들은 파리 날리는데, 런치인데도 불구하고 만석이었고 2인은 2인석에 배정받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귀엽게 생겨서 그런지 4인석을 주셔서 좀 더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런치코스입니다. 6만 원. 메뉴 업그레이드 추가하면 조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청담동보다 땅값 10배쯤 싼, 지방 소도시 보다 저렴한 가격이고요 안주하라고 올리브 좀 내주시고요 센스 센스 한우 홍두깨살로 만든 카르파초로 시작합니다. 돌돌 말아서 초록이들 곁들어 먹으시면 되고 허브3가지,씨겨자피클,아브루가 캐비아가 올려져 있습니다.
빠삐요트처럼 종이에 감싸서 나오는 이탈리아식 농어 소금구이 #Branzino 입니다. 아티초크 오랜만에 먹어봅니다. 클래식한 요리 좋네염. 농어를 보니 시원한 대구탕이 먹고 싶어졌ㅋㅋㅋㅋ
큼직한 디시가 나옵니다. 채끝등심,양갈비,안심,그리고 cottoletta에서 메인 1개 선택할 수 있는데저희는 #cottoletta#코톨레타 2인 오더 했습니다. 밀라노 스타일 한우 커틀릿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돈카츠,슈니첼 이런 애들이 궤를 같이 하는 요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면 보이시쥬^^ 맛있겠쥬 추가로= supplement 파스타도 시켰습니다.
성게알 들어간 로제 파스타입니다.
되직되직한 로제 소스 퍼묵 퍼묵하며 쓰라린 내장을 달래 봅니다.
저희는 12시 정각에 방문 2시 45분에 나갔는데 그때까지 그 어떤 테이블도 나가지 않고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직원들 단 한 명도 인상 쓰지 않고 친절하게 서빙해주는
마음 따뜻한 업장이었습니다.
참고로 딴 업장들은 2시간 넘으면 발렛비 추가로 받아서 1만 원 넘게 나오는데
발렛비도 4 or 5천 원으로 아주 저렴!!!!
우리에게 익숙한, 아빠 엄마 손 손잡고 먹었던 이태리 음식이...
Read moreExcellent food!! This is third time I come here. People are nice and do a good job. Food is simply awesome. In general I take many plates to test different things. All is delicious, I will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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