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해물탕4세트에 백숙 단품건으로 별 하나 리뷰 남긴사람입니다. (Sungin Choi)
리뷰 아래로 사장님글에 회신할 수 없어서 아내 계정으로 남깁니다. 평점은 별 3개로 선정하고 남깁니다. (사장님 글에 대한 답변으로 또 한번 별 하나주고 재-리뷰 남기는 것은 나쁜의도를 가진 악성리뷰에 해당된다고 저 스스로 생각되어 이렇게 남깁니다)
여사장님이 거짓말했다고 느낀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저희가 1시간 20분 대기 후 너무 서비스대응이 늦다고 판단해서 저와 제 자녀들이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마침 여사장님이 들고 올라오셨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처음 한 말이 실수로 다른데 먼저 주문이 나갔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나중에 남 사장님은 맛이 이상해서 재조리를 했다고 말씀하셨구요. 그래서 서로 말이 안맞으니 이상하다.... 누군가는 왜 거짓말을 하시지? 한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남 사장님 말을 들으면서 여 사장님이 우리에게 거짓말 하셨구나 라고 이해하게 됐구요.
저희는 분명 해물탕 4인 세트에 백숙 단품을 시켰는데 4인분인지 1인분인지 판별이 힘든 백숙을 냄비채로 여사장님이 들고 오셨어요. 그래서 제가 조심스래 “이게 단품인가요? 해물탕 4인세트는 그럼 언제쯤 나올까요? 저희가 죄송합니다만 다음 일정이 있어서 그런데 해물탕은 더 많이 기다려야 하나요? 혹시 더 많이 걸리게 될거 같으면 가능하다면 해물탕을 캔슬할 수도 있나요?“ 라고 분명히 정중히 여쭤봤습니다. (저희는 안방 식당의 세트메뉴 시스템을 몰랐으니 그렇게 질문한거였고 지금 생각해도 제 질문이 틀리거나 나쁜 의도가 있었다 생각 안듭니다.)
근데요. 여 사장님이 저희에게 (나중에 남자 사장님처럼 이게 시스템 상 어려운 부탁임을 저희에게 설명하신 것처럼 하지 않고) 대뜸 화부터 내시더라구요. 그럼 자기한테 바라는게 뭐냐? 어쩌란 말이냐 이렇게 화를 버럭 내시는데 저 뿐만 아니라 아내, 장인/장모님 모두 여 사장님이 왜 화를 내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저희는 그렇게 기분이 상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건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셨고 장인/장모님도 손님 대응이 이상하다고 볼멘소리를 하셨습니다. (저희가 식당을 나와서 니조성 관광을 했는데 관광 중에도 장인/장모님이 왜 여사장이 우리에게 그랬던건지 이해할 수 없다. 해외에서 오히려 동포들이 무섭다더니 딱 이상황인가보다~ 라고 재차 언급하셨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많이 늦었다고 생각해서 가능한 옵션을 정중하게 질문 했던건데 여사장님은 앞뒤 자르고 대뜸 화로 저희에게 응답하신거에요.
그러면서 갑자기 저희에게 이거 백숙 4인분이니 이거나 먹고 나가라 모자라면 국물 더 줄게~ 라고 대응하니 더 기분이 상했습니다. 여사장님이 실수로 조리시간이 늦어진 것과 그에 따라 저희 일정을 고려했어야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중히 질문을 드렸던건데 그렇게 대응하시니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해물탕 조리는 잊고 계셨던거 아냐??“ 아니면 우리 주문을 잘못 이해해서 백숙 4인 셋트로 잘못 조리하신거 아니야?” “그렇다면 지금 셋팅해주신게 1인분이야~ 아님 4인분이야???” 이렇게 말이죠.
그렇다 보니 제가 상황 이해을 못해 백숙이 1인분이냐 4인분이냐 질문이 계속 있을 수 밖에 없었고 남자 사장님은 사장님대로 여자 사장님과 저희의 상황을 못보셨으니 저희가 유별나다고 생각되셨을 겁니다.
그냥 여사장님께서 솔직하게 잘 만들려다 보니 재조리를 하게됐고 그래서 좀 늦었어요 라고 말씀하셨으면 저희는 잘 이해하고 넘겼을걸요?? 아 많이 바쁘실정도로 인기많은 식당이구나. 잘 왔네 하구요. 근데 오래 기다린것도 좀 지쳤는데 다른데 주문이 먼저 나갔다하니... 이해가 조금 어렵기도 했습니다.
제안하신 남긴 백숙값 되돌려 받을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다만 다른 손닙들께, 특히나 한식을 그리워하셔서 찾은 손님들께 이런일이 다시는 안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남자 사장님은 시종일관 친절하게 대응하시려고 노력하신점은 맞습니다. 다만 이미 기분이 많이 상한 저희로써는 받아들이기가 당시에 쉽지 않았으며 그래서 숙소 위치도 안 알려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레스토랑을 맥락없이 비방하고 까 내리려고 리뷰 이렇게 정성들여 남기는거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대응 부분을 꼭...
Read moreWalked in and we sat down with a group of 7, we were deciding on what to eat and by the time we decided the UFO menu course was already decided for us. We only wanted to someone of the chicken on the menu and knew what we wanted would have came up to be around ¥5,500 but they made us pay for a UFO that we never requested or wanted. We just wanted two full orders of chicken and some drinks that’s all. Ended up being forced to pay for the UFO which it says ¥3,000 per 2 person but was told it was ¥3,300 per 1 person so ended up being ¥23,100 for a course we didn’t...
Read more최악입니다. 서비스 응대를 어떻게 이렇게 하십니까? 참 불쾌했습니다. 특히 주방에서 일하시던 한국인 주인 아주머니?? 여사장님?? 그냥 늦어져서 죄송했다는 말과 함께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하셨다면 저희 가족들은 모두 100% 이해했을겁니다. 결국 여사장님이 실수하신게 있으셨고 그래서 많이 늦어진거잖아요… 그렇죠?? 그걸 또 숨기려고 거짓말로 사정을 대충 둘러대셨더라구요? 여사장님~! 저희는 영문도 모르고 어린아이 포함한 가족 6명이 1시간 20분을 대기했습니다. 그때까지 저희가 주문했던 해물탕 4인분과 백숙 단품 서비스를 못받는 상황이었구요. 바쁘실 수 있는거 이해할 수 있었고 저희도 즐겁게 여행중이었으니 감정소비 말자며 기다렸습니다. 반찬들 맛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저희가 다음 일정이 있어서 서비스를 언제쯤 받을 수 있는지 조심히 질문을 드렸는데… 그 여사장님의 대응 방식과 하시는 말씀에 저는 진짜 귀를 의심했고 너무 놀랬습니다. 저희는 claim을 걸 생각도 아니였는데 자기 하실말만 하시고 도리어 화를내시네요? 저희에게 서비스하기 전에 도대체 무슨일이 있으셨기에 저희에게 이러십니까??? 돈을 떠나서 여행중 한식이 그리우셨던 장인/장모님 아내, 어린 두딸 어렵게 인솔해서 일부러 찾아간 식당인데 시간도 허비했고 감정도 소비했으며 식사 또한 제대로 못 대접한게 되어버려서 사위로써 정말 속상했습니다. 이미 여사장님의 어의없는 대응에 기분이 상하셔서 백숙 한마리 나온거 그것도 대부분 남기셨고.. 해물탕 먹을거면 마냥 기다리라고 짜증을 내시니… 그냥 장인/장모님께 죄송하다고 하고 1만 5천엔 버린셈치고 나왔습니다.
여사장님! 다음부턴 이런일 있으시면 본인 속사정 이야기를 이렇게 손님들에게 짜증스럽게 하실게 아닐거 같구요. 상황을 먼저 설명하시고 혹시 필요하다면 사과를 하세요. 정말 수많은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다양하게 현지 한식당들을 경험해봤고 그리고 곰곰히 돌이켜봤는데, 이렇게 불쾌해본적 정말 처음입니다. 리뷰에 이렇게 공 들여서 싫은 소리 남겨보기도 처음입니다.
다른 손님들은 이 식당에서 여행 중 이런일 겪으지 마시라고 긴글 남깁니다.
한가지 더, 사장님 말씀이 해물탕 셋트 4개에 백숙 단품이라면 당연히 서빙에 3시간까지 걸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거짓말 보탠거 없으며 사장님이 하신 wording 그대로 입니다.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지만 이 부분은 저희가 현지 사정을 잘 몰랐던걸로 간주하고 식당을 잘못 선정했던 저희의 잘못으로 결론 내릴게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으니 다른 분들은 이 식당에 찾아오시기 전에 이 내용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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