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ered 만두 (dumplings - steamed and fried), 야채 김밥 (vegetable gimbap) and 비빔밥 (bibimbap). Food was good and came relatively fast - however the size of the dumplings have gotten smaller since not too long ago. The automated servers were a cute gimmick and made it worth visiting to experience in person at least once. Price for the food was OK - again, the atmosphere and the quality of the food make it worth visiting this place...
Read more사진 찍는게 습관이 되지않아서, 조금씩 첨부해보겠습니다 튀김만두에 쫄면 주문했습니다. 제가 쫄면, 짜장은 다 섭렵해봐야해서~ 쫄면은 기호에 따라 식초를 더 넣어서 드시라고 직원분이 말씀해주셨는데, 잘못 알아듣고 육수에 후추 넣으라고 잘못들어서 ㅠ.ㅠ 육수 맛있습니다. 튀김9갭니다 ㅋㅋ 왜 10개나 8개가 아닐까 궁금했지만. 정량 맞습니다. 쫄면은 참기름인지 모르겠지만 좀 많이 들어간듯한 맛입니다. 새콤, 달콤, 매콤인데, 칼칼하고... 새콤은 식초로 어느정도까지는 조절할수 있는데, 달콤함은 없고, 매운맛은 있는데 기름진 맛으로 인해 전체적인 맛은 조화가 불균형된 느낌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입맛이기에^^ 튀김만두는 무난하게 먹었습니다. 안에 속도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육즙이 팍팍 터지는 그럼 느낌의 만두는 아닌거 같습니다. 간장 찍어서 드시면 딱 입니다. 단무지 직접 만드셨다하는데 맛 있습니다. 적당히 시고 달고~ 다른곳 제품과는 확연히 비교가 됩니다. 육수 맛나서 리필해 먹다가 손가락 데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조심하시길~ 주차는 근처에 주차타워 있습니다. 일정 가격이상 되야 주차권 준다합니다. 저흰 월요일이라 휴무인 가게...
Read more생활의 달인에 소개되어 유명해진 집. 가게안에 들어오면 생각보다 테이블 수가 많은 꽤 큼직한 식당이다. 전형적인 분식집의 메뉴를 가지고 있지만 '라면'이 없다는 것이 보영만두와 차별화 된다.
맛은 취향이라 개인에 맡기고 여기 스타일을 말하자면, 찐만두는 담백 그자체임, 간이 약한 편이고 만두피는 아주 얇고 허물어지는데 맛이 괜찮다. 튀김만두도 너무 딱딱히 바짝튀겨지지 않고 좀 더 건강한 느낌이나 보영만두처럼 강렬함은 없다. 여하튼 우리가족에서 만두는 찐만두가 더 인기. 쫄면의 면발은 다른곳보다 좀 얇은 편이고, 스테인리스 그릇에 양배추가 엄청 많이 들어있고, 일반적인 초고추장 보다는 좀 더 특색있는 맛이다.
여기를 맛집이라고 강력히 추천하진 못하겠지만, 입지가 좋아 겸사 겸사 충분히 들를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몇 발자국 걸으면 수원화성행궁, 팔달문시장, 지동시장, 통닭거리 등에 닿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김밥과 라면을 메인으로 하면 보영만두, 그냥 만두와 쫄면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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