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지구 메르시 맞은편 메종키츠네 곱슬머리 남자직원 카운터 남녀 직원 정말 불쾌했음. 별하나도 아까움. 뭔가 얕잡아보는 듯한 인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풍기는 데, 한국인 많이 찾는 매장이라던데 이따위로 대접해도 되는지 어이가 없음. 여행객이라 반품할 수 없으므로 사이즈 재질 신중하게 골라야 해서 여러차례 물었더니 시종일관 귀찮다는 듯이 대하던 곱슬머리 안경 남자직원 불쾌했음. 아예 정확하게 입어보고 사야겠다 싶어 피팅룸 어디냐고 하니 저 벽뒤 아무데서나 입어보라고 했을 땐 정말 내 귀를 의심함. 그 남자 직원이 영어가 세련되지 못해서 그랬을 수도 있었겠지만 분명히 깔보는 듯한 뉘앙스로 저 벽 뒤 anywhere 에서라고 얘기해서 정말 미친놈 아닌가 싶었음. 너 설마 나한테 농담하는 거지? 라고 내가 어이없어 하며 반문하니 그제서야 피팅룸 쪽으로 안내함. 포장할 때 어차피 캐리어에 넣어야 하므로 스티커로 봉하지 말하달라고 하니 별나게 구네 하는 표정으로 곧바로 턱괴고 빤히 쳐다보던 카운터 여자직원도 정말 어이없었음. 세상에 고객이 물건 사고 지불하는데 손으로 턱을 괴고 빤히 쳐다보는 것은 도대체 무슨 매너인지....계산하고 나가는데 남자 카운터 직원이 뒤통수에다 대고 뭐라고 하길래 내가 왜그러냐고 다시 돌아보니 싹 표정바꾸고 아비앙또라고 가증스레 얘기하길래 아비앙또는 무슨 난 내일 떠나서 다시올일 없다고 탁 쏘아붙이고 나왔음. 전반적으로 언행과 태도가 동양인을 얕잡아보는 듯한 뉘앙스가 팍팍 풍겨 매우 불쾌했음. 프랑스에서 잘 교육받은 스마트하고 친절한 젋은 사람들 여러번 봐서 국민성이라고 일반화 하진 않겠고 이 매장에 일부 글로벌매너교육 제대로 못받고 못난 인중주의 빠진 인간들이라고 결론짓겠음. 저 밑에 보니 곱슬머리 안경 등장하던데 너가 걔 맞구나... 외국인과 오래 일해봐서 이런 불편한 분위기 어투 파악에 매우 민감한 나로서는 걔네들한테 너희들의 무례한 태도로 내가 불쾌했다는 인상을 확실히 주고 내 뒤에 방문하는 한국인들에게 절대로 같은 식으로 건방지게 대하지 말게 하겠다는 취지로 후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어 나 역시 매우 귀찮지만 일부러 랩탑열어 후기를 씀. To staffs at Maison Kitsune Paris at Marais district, who have seem to have an idea of irrational racism! Your service really sucks! Your shop has been frequently visited by Koreans, I know. You guys really NEED TO LEARN GLOBAL MANNERS! If you ever have a chance to visit Korea, you will realize what a real service is! Shame on you. Your arrogant and condescending attitude really annoyed me. What an unpleasant and worst ever shopping experience here in Paris! No A bientot! Au...
Read moreThe collection is great, as you would know. The fashion is a very unique concept and has a huge cult following. The staff, courteous, and the fitting rooms, spacious. However, the cash register failed to work (in 2 branches, on the same day). You would expect better functioning equipment for the price of their merchandise. I'm still...
Read moreI am not expecting the treatment you get at a luxury shop, but at least what you would get at primark! The quality of their clothes is so bad, the buttons broke after three wears and their staff is as broken as their clothes Don’t waste your money Don’t use maison like you are a fashion house,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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