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신혼여행으로 오스트리아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인스부르크, 잘츠부르크를 거처 린츠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동안 너무 많은 오스트리아 음식을 먹어서 지쳐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아내가 이 식당을 발견했고 우리는 여기서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우리가 동양인이라 젓가락이 익숙한걸 알고 포크와 나이프 대신 젓가락을 줬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배고파 보였던지 밥을 더 많이 주셨습니다. 내 생각에 사장님이 확실히 일부러 밥을 더 줬어요. 따뜻한 마음이 감사합니다. 현금으로 계산했는데 당연히 팁을 드렸어야 했지만 계산하기가 복잡해서 그냥 45유로만 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랑 ' 내일 다시 또 오자 ' 라고 이야기했는데 토요일 아침 그 식당을 찾았지만 영업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들이 린츠를 여행할 일이 거의 없겠지만 혹시 이 댓글을 본다면 망설임없이 이 식당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진짜 끝내주게 맛있습니다. 사장님 그날 팁을 제대로 못드려 죄송하고 한동안 오스트리아 다시 갈 일은 없겠지만 나중에 린츠에 놀러가면 꼭 다시...
Read moreDas "Charly" ist für mich eine echte Empfehlung, wenn’s um asiatisches Essen geht. Die Fleischqualität – in meinem Fall Rindfleisch – war ein absoluter Hammer: zart, saftig und offensichtlich frisch. Man schmeckt, dass hier vieles selbst gemacht ist! Auch der Chef war super freundlich und aufmerksam – man fühlt sich einfach wohl. Ein tolles Gesamtpaket – ich komme auf jeden...
Read moreBestellung telefonisch ging problemlos, Essen innerhalb von 20 min fertig für Abholung, extra Sojasauce und Chillisauce gab‘s on top.
Geschmacklich alles sehr gut: Nudeln mit Gemüse, Nudeln mit veganer knuspriger Ente (sehr lecker!), Veggie-Frühlingsrollen knusprig, Gurkensalat frisch und leicht scharf. 👍
Einziger „Kritikpunkt“: sehr wenig Gemüse bei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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