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here for dinner late at night around a hour and a half before closing. The staff were very friendly still and provided us with foreign language menus. We had a bit of an involved order— two of the same item (cutlet curry rice) with one having a substitution for red rice. We were a bit worried about causing trouble to the waitress but she spoke great English and understood perfectly well. The salad and its sauces were really good! The curry rice was quite tasty as well but the portion of katsu isn’t the biggest (though I don’t doubt that it is very...
Read more일본 백화점에서 파는 돈까스 맛이 어떤지 궁금하다면 들러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백화점 식당 코너에도 항상 돈가스 코너가 있잖아요. 일본도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고급화 전략으로 운영하는 돈까스점이 있더라고요. 고급화 전략이란 결국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입니다. 비싼 가격에 걸맞는 맛을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을 하는 편인데요. 후기를 보면 생각보다 그리 긍정적이지 않은 후기들이 많이 있어서 조금은 걱정이 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궁금하기도 했고 저희 숙소에서 가깝기도 했기에 모든 판단은 직접 경험한 후에 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두 가지 돈까스를 시켰는데요. 로스가스의 미니 버전과 두꺼운 버전을 두 가지로 시켜보았습니다. 사진을 보시다시피 두꺼운 버전은 두께가 상당합니다. 고기에 두께가 두툼하다 보니 질기다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질기지는 않았고 부드러운 편에 속했고요. 저는 오히려 엉뚱하게 미소 된장 안에 있는 야채들이 굉장히 맛있게 느껴졌네요. 나가사키 짬뽕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솔직히 돈가스는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의 퀄리티라고 생각은 드는데요. 그만큼 우리나라 돈가스의 수준이 많이 올라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바로 생각나는 우리나라의 돈가스를 예를 들자면 한남동에 있는 "분지로"가 생각이 나네요. 거의 유사한 식감이랑 거의 유사한 두께로 나오고요. 분위기도 상당히 비슷합니다. 어쨌거나 돈가스라는 음식이 일본에서 유래된 음식이기도 하니 본토의 클라스를 느껴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샐러드가 큰 볼에 담겨서 나오는데 양이 상당하구요. 개인적으로 소스에 간은 조금 싱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먹어봤던 일본 음식 중에서 간이 제일 약하게 되어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이게 정상적인 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며칠 사이에 센 간으로만 먹다 보니 입맛이 변한 탓일 수도 있겠네요. 전반적으로 백화점 위층에 있는 식당가에 음식점 닫게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저녁 8시 쯤에 도착했는데 가게 매장 앞에 수많은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 있더라고요. 알고 보니 매장 식사를 대기하는 사람은 아니어서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와 동행했는데 서빙해 주시는 분들도 어린이에게 상당히 배려 있게 대해주셔서...
Read moreKatsu restaurants inside department stores usually set a pretty high standard, and this one definitely lived up to it. My mom had the pork katsu, and I went for the shrimp katsu, both were excellent. You can also request to have more cabbage at no extra charge. Considering the quality of the food, the prices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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