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거래처분이랑 식사하러 갔는데, 새우쭈꾸미 2인분 주문하고 맥주1, 물1, 주문했더니, 원드링크씩 주문해야한다며, 한개 더 주문 하라고 함. 일본 여자 스탭이였는데 딱딱하게 말해서 당황.
그런 룰이 있었다면, 오더 받기전에, 1인 원드링크인데, 드링크 어떻게 하겠냐고 묻는게 기본이지 않나? 라고 생각하며 그냥 맥주 두잔 달라고 해서, 내가 다 마심;
기본찬 나오고, 쭈꾸미 올리더니, 자기네가 볶아주니까 그냥 두라고 해서 기다림. 수저 가져다 주는줄 알고 기다리다가 혹시나해서 테이블을 더듬었더니, 숟가락통 일체형이였음. 요즘 한국식당은 달려있는 곳이 많아서 말도 안해주나보네;; 머쓱;;
인상이 좋은 스탭이 지나가실래, 밥볶는 거 물어봤더니, 약간 밝은색 머리카락의 한국남자스탭이 웃으며 아직 양이 많은것 같다며, 덜어놓으면 식으니까, 먹고 있으면, 자기가 타이밍 봐서, 조금있다가 볶아주겠다며 생글거리며 갔음. ( 매장스탭들이 나프타를 달고 있지 않아서, 칭찬해주고 싶어도 이름을 모르겠음;; 이하 생글이라고 하겠음.)
거래처분이 밥볶자고 했는데, 우리가 안쪽자리여서, 생글이가 잘 안보이길래, 벨눌러서 다른 스탭한테 응대받음.
잠시후 생글이가 오더니, 웃으면서 아..제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하면서, 반찬 리필해줌. 매끄러운 응대가 참 훌륭했다.
가게안이 시끄러워서 상대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불편했지만, 음식도 깔끔하고, 생글이가 있어서 괜찮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딱이 였나 여자스탭이 또 오더니, 라스트 오더 묻길래, 없다고 하고 시계를 봤는데, 20시 즈음이여서, 연휴라서 빨리 끝내나? 했는데 (들어올때 얼핏 입구에 연휴동안 드링크 반값이벤트 안한다고 써진걸 봐서 혹시 그밑에 써져있었나 라고 생각함;)
그런데, 새손님이 계속 들어오길래, 뭐지? 하며 거래처분하고 이상해하다가,
신오쿠보 시간제 많아졌다고 하더니 그건가? 하며 입구에 안써져있었던것 같은데 하고 주변 벽이랑 찾아보기 시작함. 메뉴꽂이에 붐빌때는 90분인가 뭐라고 써진 종이가 꽂혀 있었음ㅡ.ㅡ ( 거래처분이 발견해서 자세히 안봄 )
스탭이 와서 시간 다됐다고 하길래, 마무리 하고 계산대에 갔는데, 딱딱이랑 한국인으로 보이는 까만머리 남자스탭이 있어서, 남자스탭한테 일어로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봤는데, 대답도 안하고 나감 ㅋㅋ
딱딱이가 자기가 담당했으니까 자기한테 얘기하라고 해서,
여기 시간제냐고, 시간제면, 라스트 오더 받을때, 시간제 라는걸 안내해줘야 하지 않냐. 처음와서 모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와서 라스트 오더라고 해서 연휴라서 빨리 폐점하는줄 알았다. 라고- 이때까진 조용히 말했음.
딱딱이가 테이블에 시간제라고 표시? 종이있다고 하길래, 옆에 세워져 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고 했더니, 레지 만지면서 쳐다보지도 않고, 다른손님들은 다 보고 안다고 함 ㅋㅋㅋ
피드백을 주려고 한건데, 어처구니가 없는 대응에 슬슬 목소리가 톤업이 될즈음에, 생글이가 와서 무슨일이냐고 묻길래, 얘기했더니, 아 그러셨냐며 미안하다고 잘 안내하겠다고 얘기 하던중에 거래처분에게 떠밀려 가게를 나옴;;
시간제는 착석과 동시에 알려주는게 기본매너. ( 몇분 시간제이고, 라스트 오더시간 고지.)
메뉴판 주면서 1인 1드링크 먼저 고지. ( 그래야 비음주자도 드링크 미리 선택해서 주문 받는 시간을 아낄수 있음.)
기본찬 갖다주면서 수저통 위치 고지. ( 요즘 다 그런데 있다는 쌉소리 말고.)
라스트 오더 물을때, 남은 시간 고지. ( 그래야 시간 신경쓰면서 식사 마무리할수 있어서 서로 편함 )
딱딱이는 다른 가게를 별로 안 다녀봐서, 그가게 스타일이 기본이고 다 알꺼라고 생각하는건지, 가게가 바빠서 짜증이 난건지, 가게에 교육 메뉴얼이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대응태도 최악.
저녁식사에 술한잔 하기도 짧은 90분인데, 그 시간안에 계속 뭘 찾고, 궁금해하고, 신경쓰느라, 거래처와의 대화의 내용도, 음식의 맛도 기억 나지 않음;;
별 1개로 끝내고 싶었는데, 생글이의 응대가 좋아서 타협했음.
사장님이 리뷰를 보신다면, 생글이의 시급은 꼭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생글이 보이면 다시...
Read moreThe food was delicious and there were lots of topping varieties. The service was not so good. The first person that served us was a korean-speaking man with glasses and we were able to communicate well. As he started taking our order, he was becoming more and more disrespectful. He gave us minimal explanations on ordering food and was very rude to us. But the other man were very generous and kind so I’m giving them 3 stars on service. If there weren’t this man I shouldn’t given any star to this place...
Read more両国の皆様にと日本語と韓国語で書きます😊 한국 분들 일본 분들 다 보시라고 두번 적습니당 5月5日に4人でお伺いしました。 5월 5일에 4명이서 방문했습니다. 午後6時あたりで、テーブルはまだ空きが結構ありました。 오후 6시 쯤이라 테이블은 여유가 꽤 있었습니다. テーブルと利用時間(90分)を案内され、すぐにドリンクを頼みました。 테이블과 시간 제한(90분)에 대해 안내받고 바로 드링크를 주문했습니다. まだ新しいお店なのか、スタッフは多いのにジタバタしてたりスタッフ同士での連携がまったくなっておらず、ドリンクが10分経っても来なくて、注文の確認をしたら、注文もちゃんと入っていなかった。 생긴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진 몰라도 스텝들 교육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드링크가 10분이 지나도 안 와서 주문 확인을 해 봤더니 아예 주문이 들어가지도 않았음. ドリンクをもらって、4人で話し合って、別の店にすることを決めて、食べ物は頼まずお会計を頼みました。 드링크를 받은 후 넷이서 얘기를 해서 다른 가게에 가기로 했습니다. 음식은 주문하지 않고 계산서를 부탁드렸습니다. そしたら黒髪の、20代後半ー30代前半くらいの、腕にタテゥーが入っている女性から、「この店はチュクミは必ず頼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と言われました。 그랬더니 젊은 여성분께서 이 가게는 무조건 쭈꾸미를 주문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そんな案内はされておりません。 그런 안내는 받은 적 없습니다.
はっきり言ったのですが、チュクミを頼まなきゃいけないとの一点張り。 라고 확실히 말씀드렸지만 계속 쭈꾸미 주문해야한다고 똑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私が知らない間に法律が変わったのかは分かりませんが 제가 법에 무지한진 몰라도 客は前もって案内されていないことに従う義務はございません 손님은 미리 안내되지 않은 사항에 따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このメニューは2人前からですとか、そういう説明がメニューに必ず書かれているのもそのためです 삼겹살집 같은 데 가면 이 메뉴는 2인분부터입니다 그런 거 꼭 적혀 있죠? 그게 그래서입니다 結局頼んでいないチュクミ鍋のお金を払ってからお店を出ることができました 결국 주문하지도 않은 쭈꾸미 나베 값을 내고서야 가게를 나올 수 있었습니다
適当な営業はほどほどになさってください、そのうち訴えられますよ 장사질도 적당히 해야지 고소당하려고 그러시는건지
このお店はオススメしません、何から何まで教育できておりません 이 가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교육이 전혀 안 되어 있어요 皆様の大切な時間を大切にお過ごしください 여러분들의 귀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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