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here hoping for a great haircut with the ratings being so high. But by the end of the haircut, he didnt even show me the finished product in the mirror. So when I went out with friends and they took a picture with me, I looked at my hair and was surprised at how butchered my hair looked. He left a big empty spot above my ears and a lot of unevenness that I had to come back for him to fix it. He rushed the process and it still was never properly fixed. When he cuts the hair, time is money so he just rushes customers out and doesn't take time to look over his work and...
Read moreThe owner of this place is such a skilled hair stylist, you just know his decades long experience by the way he cuts your hair. He doesn't speak any English, but still was willing to communicate with Google Translate. I wanted a Korean style layer haircut and it was done really nicely! My mother also wanted a cut after seeing mine and we got another appointment for a cut just a few minutes later. She got a short haircut and also likes it a lot. He also showed us how to style our hair at home. Thank you so much again for the nice time...
Read more좋은 리뷰가 꽤 많길래 믿고 가봤는데, 아마 가게 들어서는 순간부터 뭔가 잘못됐음을 느끼실 겁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카톡에 있는 광고 사진만 봐도 대충 아실겁니다. 그래도 좋은 리뷰가 많으니 한 번 믿어보자는 저 같은 안일한 생각은 제발 버리시길 바랍니다. 이 가게의 문제점은 한두개가 아닙니다만 가장 큰 문제점은 사장님이 본인의 신념이 너무 강합니다. 보통 충분히 가능한 건 무조건 안된다고 하십니다. 본인이야 워낙 경력이 많으셔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냥 보고만 따라해도 충분히 가능한 걸 저건 절대 안되니까 다른 시술로 바꿔줘야 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실력 부족입니다. 댓글에 보면 "그 사람에 맞춰 잘 잘라준다", "양산형 스타일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차라리 양산형 스타일이 훨씬 나은 수준의 실력입니다. 말은 장황하게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잘라야 된다, 이런식으로 스타일링을 해야 된다 말하는데 머리를 진짜 쥐가 파먹은 듯이 만들어 놓고 제대로 마무리도 못하는 수준입니다. 한마디로 의사가 환자 수술대 올려놓고 개복한 다음에 다시 봉합도 못한다는 말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거울로 확인하니 앞머리 옆머리 할 거 없이 모든 부분이 다 비뚤비뚤에 숱도 쳐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는데 이상하게 쳐놔서 한 번도 뜬적이 없던 옆머리가 뜨는 기적을 보여주셨고 앞 뒤 옆 할 거 없이 전체적으로 볼륨이 다 죽어서 이걸 어떻게 도저히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진짜 난감한 상황입니다.
이 이외에도 가게는 정돈이 하나 안 돼 있어서 들어가기 꺼려질 정도로 비위생적이고, 적지 않은 비용임에도 샴푸 서비스 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미용사면 과하진 않아도 서비스업이니 고객이 어느정도 신뢰가 갈정도로는 본인도 꾸미고 옷도 깔끔하게는 입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프리하십니다. 동네 미용실도 이러진 않을겁니다.
거기에 본인이나 발명품 자랑을 계속하시는데 카톡 프로필 사진부터 해서 약장수, 사짜 느낌이 너무 납니다. 조금 커트나 시술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도쿄쪽에서 한인 미용실 찾으시려는 분들은 웬만하면 3천엔 가격대의 미용실은 안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여기보다는 괜찮지만, 그래도 한국에 비해서 실력이나 시설 모든면이 낙후돼 있습니다. 차라리 조금 어렵더라도 일본인 미용실을 찾아보는게 저는 낫다고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저도 귀찮기도 하고 치졸해보여서 클레임성 리뷰는 잘 안다는 편인데, 지금 너무 속상해 울고만 있고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밖에도 못나가고 있습니다. 혹시 좋은 리뷰에 속아 저처럼 피해 입으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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