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ESNATEA OSAKA”🫖🥞[大阪/西梅田]
カフェ百名店2022/2021選出🥢
オリジナルブレンド150種類以上を取り扱う紅茶専門店🫖
📍ハービスPLAZAB1F
⏰営業時間/11:00-20:00までL.O18:00
[定休日]ハービスPLAZAに準じる(2/19は休館日)
お持ち帰り可🥡
🚇大阪メトロ四つ橋線[西梅田駅]4B出口から徒歩3分🚶 🚃JR東西線・学研都市線[北新地駅]11-4出口から徒歩5分🚶♀️ 🚃阪神本線[大阪梅田駅]6-77出口から徒歩3分 🚃JR[大阪駅]桜橋口から徒歩5分 🚇大阪メトロ谷町線[東梅田駅]9番出口から徒歩9分 🚞阪急[大阪梅田駅]から徒歩13分
Google口コミ4.4
食べログ3.62🥢
人気メニュー/紅茶飲み放題、スコーンティーフリー、アイスティー、ホットケーキセット、クリームティーセット、キャラメルパンプキン、ティーソーダな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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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て今回訪れたお店は、ハービスPLAZA B1Fにある約150種類以上のフレーバーティーが飲み放題出来るカフェ百名店の[MLESNA TEA]OSAKAさん♡
久々に紅茶が飲みたくなって、なんと西梅田に紅茶飲み放題のお店がある‼️しかも百名店!めっちゃ気になったカフェ!
てなわけで今回は連休の15時頃に紅茶を求めてお伺いました!
[訪問日]土曜日/連休 [訪問時間]15:00丁度 [行列]3組 [並んだ時間]30分
ここのカフェはスマホからQRコードを読み込んでLINE登録し、友達登録をします。 そうすると現在の順番待ち状況を確認することが出来ます‼️待ち人数が0人になると店舗に呼び出されるシステムです!いわゆる『整理券』です♪ とても親切なお店ですね! 待っている時はハービスPLAZAさんで時間を潰します❤︎ ただお呼び出しから15分以上過ぎるとキャンセル扱いになるので注意です⚠️ (自らキャンセルも可)
私達は30分程でお呼び出しされました!
外観は色鮮やかで可愛くてお洒落な外観でした✌︎
客席は合計35席でお洒落な店内でした♪
メニューは結構豊富です♪値段は少し高め *~ 今回注文した商品はこちら💁♀️
私はホットケーキセット¥2970[ティーフリー付き]➕個包装ティーバッグ1枚プレゼント *~ 友人はアイスミルクティー¥1870 *~
ティーは5分で順次提供•ホットケーキは20分で完成!
味レポ☆:.。. o(≧▽≦)o .。.:☆
今回頂いたティーフリーはこちら💁♀️ ◎イタリアンレモン ◎幸せのベリー ◎空 ◎オレンジ色の幸せ ◎キャラメルハニー ◎ビターショコラ
Read more"TWG만 있는게 아니다. MLESNA도 있다"
전세계 적으로 티의 수요는 대단하다. 대항해시대 이후에 식민지들에서는 유럽의 티와 커피의 플렌테이션화가 진행이 됐는데, 이런 산업의 변화는 현재까지 식민지 국가들의 주력 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플렌테이션화를 하기에 부적합한 지형이여서 부분적인 일제의 약탈과 소규모 플렌테이션이 진행이 됐지만 1945년 독립 이후 약 80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예전 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을 정도로 발전을 한 것을 보면 참으로 대단한 민족이긴 하다.
스리랑카의 티 산업은 이러한 20세기 열강들의 티-플렌테이션에 의해 탄생이 되었는데, 초기에는 커피 위주로 농장이 형성 되다 악성 커피 질병의 만연 이후 더 이상 커피를 생산할 수 없는 지역들이 늘어나면서 커피 대신 티 재배로 종목을 바꾸게 된 것이 현재 스리랑카의 보물인 의 기원이 된다. 현재 스시랑카는 전세계 티 생산 국가 중 생산량 4위를 차지할 정도로 티산업이 국가 주력사업이고 정부에서도 티의 품질 기준을 엄격하게해 기준 이상의 티에만 라는 브랜드를 붙여 판매를 할 수 있게 한다.
이렇게 국가적으로 주력하는 사업에 사업가가 없을 수 없다. Mlesna Tea는 스시랑카의 유명 티회사인데, 창업가의 이름이 Anselm이고 본인의 이름을 꺼꾸로한 Mlesna를 회사 이름으로 만든 것을 보면 보통 사람은 아닌 듯 하다. 스시랑카 전국에 매장을 두고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넓혀 나가는 중인데, 마침 우리 가족이 일본 오사카에 있는 이 가게를 찾게된 것은 우연이라는 멋진 녀석 때문이였다.
Mlesna의 매장 운영 방식은 독특하다. 당연히 친절하고... 특색있는 메뉴가 있고 여러가지 티를 무한리필로 마실 수 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티 리테일 스토어와 연결을 한다. 이렇게 원스탑으로 스시랑카의 양질의 실론티를 다양하게 경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구매까지 이어지게 하는 코스를 자연스럽게 창출해 내니 우리 가족도 당연히 맛있게 마신 티를 구입하게 됐다.
가게는 정통 티하우스 같지 않게 아기자기 블링블링하다. 티컵도 알록달록 예쁜 칼라들이고 티하우스의 티통들도 빨간색이라 놀이공원의 기념품집 같은 느낌도 나는 예쁜집. 이집은 티도 유명하지만 수플레팬케이크와 스콘이 유명해서 주문은 밀크티와 일반티, 그리고 수플레팬케이크와 스콘을 모두 먹을 수 있게 골고루 주문을 드렸다.
시작부터 월컴 티를 주시는데 차분하니 향도 좋고 맛있다. 기본 티잔에 주문하지도 않은 티를 따라주면서 어떤 티인지 말해주는데 아주 향기롭고 좋다 (사실 티 가격에 포함이 되어 있다). 티잔이 비면 또 다른 티를 계속해서 따라준다. 마치 브라질리언 바베큐집 처럼 잔이 비면 새로운 티를 계속해서 따라주는 방식이라 아주 다양한 티를 즐길 수가 있어 티러버들에게는 천국이 될 수 있다.
티들은 기본적으로 향이 좋은데 거기에 과일향을 더했다. 상큼하게 레몬도 좋고, 딸기향도 향으로 감미를 전한다. 고급티들은 너무 기본향이 강해 혀와 코를 마비시켜 많이 못마시는 반면, 이곳의 티는 가벼우면서 경쾌한 느낌이라 일상생활에서 시간 제약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과 향이다.
블링블링한 분위기는 밀크티에도 적용이 되는데, 일반적인 밀크티에 크림 토핑을 올려주는 발칙한 발상을 했다. 밀크티가 조금 더 헤비해지고 고소해지니 가게의 분위기에도 어울리지만 창업자의 성격과도 융통성이 있어 보인다 ㅎ
스콘과 수플레펜케이크도 꽤 괜찮다. 최상의 맛은 아니지만 달지 않게 티와 어울리고 스콘은 우리나라 스콘과는 결이 참 다르게 미국의 스콘과 더 닮아 있는 식감이다. 함께 주신 마쉬멜로우 같은 크림도 인상적이다.
사실 하이라이트는 티스토어! 요렇게 이쁜 매장에서 티를 구입하지 않을 수 없다. 과하지 않은 과일향을 담쁙 담은 몇 가지의 티박스를 구입했다. 충동구매가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구매 ㅎㅎ 즐거운 티의 경험을 오사카에서 만났다.
PS: 스콘과 수플레 팬케이크가 나올 때 시럽과 소금을 주셨다. 시럽은 메이플 시럽보다 묽은 시럽인데 정확히 기억이 안남 ㅎㅎ 그런데 소금은 충격적으로 맛있다. 버터리한 케이크에 시럽을 푹 적시고 소금을 살짝 뿌려 먹는 단짠의 맛!
PS2: 예약 필수이며 (현장 예약 가능) 2시간 이용 제한이...
Read moreI recommend this place for those who love to enjoy tea . Manager and whole staff is very friendly . Satisfied with their service . They have many different flavor of tea with aroma . You can dine in and enjoy so many flavor of tea endlessly. This Place smell so good . Also they have various kind of tea packets for sale at their shop so you can buy. Pricey but worth it. At the end they offer a small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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