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콘크리트? 플라스틱?의 감성이 따뜻한 적벽돌에 녹아 내리는] 대충 유원지 카페
건물 외부의 오래된 듯한 낡은 적벽돌이 인상적이다. 저녁 시간엔 내부의 조명 마저 벽돌색과 너무 잘 어울린다.
내부 공간마저, 적벽돌과 나무로 가득 찼고, 조명과 어우러진 색감이 '미쳤다'
공간의 반이 바 테이블이자, 커피를 만들어 내는 바리스타의 공간이고, 나머지 반이 커피를 즐기는 손님의 공간이다.
🧱☕️ 처음엔 이곳이 편집샵인 줄 알았다. 무심코 지나치다가, 코너를 돌았을 때 그제야 커피향을 따라 들어가게 된다.
🍾📕 귀한 술이 모셔있는데, 이곳은 왠지 사장님의 개인 공간인거 같네. 탐난다 / 술 그리고 책
🪑🖼️ 공간에 대한 욕심이 독특하다. 바 그리고 조금은 불편한 테이블과 의자들 바테이블에서는 옆 사람과 혹은 바리스타와 이야기를 주고 받겠지?
🔩🚧📱 원두의 소재가 철근, 콘크리트, 플라스틱을 주제로 맛을 구분해 놓았다면, 이해가 되실까요? 철근 : 새콤달콤 콘크리트 : 스모키+다크 초콜렛 플라스틱 : 고소함+산미
👀🔮 옆 테이블의 시선이 나에게 보이지 않게 벽돌의 각을 벽의 각으로 시멘트는 꽉 채워서 넣지...
🎁 원두도 팝니다 선물하기 좋은 인상적인 원두 네이밍이다. 실제로 철근, 콘크리트, 플라스틱과 같이 주면 아주 인상적이겠다. 그나저나 뒤에 책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
☕️🍵🍪 커피 한잔 차 한잔 딱딱한 쿠키 하나 / 잘 마시고,...
Read moreDaechungpark is the English name
One of the best Seoul cafes, that serve coffee tea alcohol and desserts..
Super zen-like, modern, comfy lighting with a great chill feel and nice jazz...
Read moreSuch a bad cafe i’ve ever been in Seoul! Full of unprofessional and aggresive staffs. 주문하고 15분정도 지나도 라떼가 안나와서 주방을 봤는데, 더 늦게온 손님들 메뉴를 준비하고 있길래 언제나오냐고 물어봤더니 죄송하단 말도 없고 제조중이라는 말만 틱 던지는데 말투며 눈빛이;; 그런식으로 손님 응대할거면 서비스업에 왜 종사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기다림 끝에 나온 라떼는, 폼이 다 터져서 라떼 아트가 불가능한 상태의 over steamed milk foam🤮🤮 Especially, the male manager was unkind sm so I was in a bad mood bcuz of him, but when I looked it up the reviews through Korean community, it was already very famous for unfriendly employees. If you do not want to feel bad or waste your money, time everything even u pay ur money, go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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