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me here after seeing the great reviews. But the food, service, drink were worst we have ever had since we arrived in Japan 12 days ago. The meat was even worse than what we had in a bbq buffet in Kyoto. The wine was watery. The ice cream was rubbish. They even charged us for replacing the grill rack, which was ridiculous. The waiter initially wanted us to order an adult meal set for my 5 years old son because he took one seat. We understood that there was a one item per person rule in Japan. But no other restaurant asked us to order a meal set for my son except this restaurant during our 12-day trip. Their menu shows pre-tax prices and would add tax when you pay. This is also strange and unusual given our experiences with other restaurants in Japan. They got high ratings and good reviews because they offered people who left great reviews free drink. If you happen to see this review, I would suggest you avoid this restaurant at all cost. Worst...
Read moreThe food here was great! The meat served here is so tender. We choose to go with the longer course which consisted of 11+ different cuts of meats to try. Each cut of meat had a different texture and flavor. We ended the meal with a citrus sorbet along with some tea. This made for a great palette cleanser after multiple courses of beef.
The service was stellar! While the staff didn’t speak much English, they provided a separate English menu to make the experience more inviting and less intimidating. Not many places and individuals speak English here so this was very helpful.
At the time of writing this review, the US dollar is stronger. The course we went with was about 10,000 yen each and when converted only comes around $70 each. For a dinner for two, we felt full without the feeling of breaking the bank 😅. In the States, this meal would easily run over $100-$120 per person.
I would definitely go back if I were to ever...
Read more방문했을 당시 3테이블 정도 있었고 그 중 2테이블이 한국인. 추가로 들어온 2테이블중 한 분은 서양권이고 나머지 하나는 한국인. 이 정도로 한국인 비중이 꽤나 높은 듯 합니다.
전체적인 후기가 좋고 우설에 대한 평가도 좋아서 방문했지만 오사카 3박4일 여행중 개인적으로 워스트3 안에 들어가는 수준입니다. 솔직히 소고기를 즐겨먹지 않아서 맛을 모르니 음식 맛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견해로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나온 음식은 두꺼운 우설로 기대를 잔뜩 가진채로 먹었지만 남자친구도 별로 표정이 안 좋았어요. 굽는게 잘못된건가 하고 남은 2점을 제대로 구워서 먹었지만 역시나 별로... 두꺼워서 별로인건가 하고 얇은 기본 우설도 시켰지만 그닥... 우설은 저희 둘 다 취향이 아닌걸로 넘기고 5종세트를 먹었습니다. 제일 위에 있던 샤브라고 적힌 거였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게 제일 맛있었고 나머지는 무난무난했어요. 다만 위에도 언급했듯이 저희는 돼지랑 닭을 좋아해서 소고기는 맛을 잘 모르니 그냥 간단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계산하던 직원의 태도가 아주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이치규 후기를 보면 맛도 좋지만 직원분들 후기가 좋아서 방문을 계획했어요. 맛이 엄청 안 좋은게 아니라면 맛 보다는 직원분들 태도만 보고 단골이 되는 경우가 있어 기대에 부풀어 방문했습니다. 서빙을 도맡아서 하시던 검정색 묶은머리에 앞머리가 있는 귀여운 알바분은 땀에 절어도 열심히 친절하게 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벨 소리를 못들으셔도 바쁘시니 그럴 수 있지하고 힘드셔도 웃는 모습에 가게의 첫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그러다 저희 뒤로 오셨던 한국여성2분한테 냉면?을 가져다주던 검정으로 염색하신듯한 묶은 머리에 앞머리는 옆으로 넘겨서 없었고 귀에 피어싱을 한 여자직원분, 이 분은 저희쪽으로 서빙은 안 했지만 옆 테이블에 음식을 가져다 주는데 쏟으면 큰일나는 음식이니 두손으로 내려다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 손으로 던지듯 테이블로... 뭐 이것도 저희 테이블이 아니고 손이 아팠을 수도 있으니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실제 음식을 받은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뭐라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저희가 다 먹고 저희쪽 계산을 담당했을때 정말 일본에서 있는 동안에 제일 기분이 더럽더군요. 포스기로 정산하는 동안 단 한마디도 없고 금액에 대한 말 한 마디도 없었습니다. 적당히 만엔 더 나왔겠거니 하고 지갑을 보면서 금액을 말해주길 기다리는데 말이 없길래 눈을 마주치니 눈으로 대강 합산금액이 나온 화면 봐라는 눈치를 주네요. 어이가 없는 상태에서 돈을 지불하고 영수증을 줄 때까지 서있는데 영수증이 나와도 안 줍니다. 그냥 서있어요. 그래서 영수증은? 하니 그제서야 줍니다. 이때도 말 한마디도 없어요ㅋㅋㅋㅋㅋ 순간 벙어리인가? 하다가 고객님 나가십니다 하고 힘이 전혀 안 들어있는 목소리로 말하는 걸 보고 이게 혐한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저도 서빙알바 해봤고 일본에서 1년간 서비스직에 있었고 지금도 일본어 쓰면서 일합니다. 일본 여행도 여러번 갔고 살면서 여러 가게도 다 다녀봤지만 이런 태도는 처음 받아보네요. 일 하면서 지칠 수 있죠. 특히 음식쪽이면 체력이 빨리 빠질 수 있고, 그 날따라 몸이 안 좋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태도로 손님을 받는 일을 한다는건 가게에 폐를 끼친다고 생각이 안 드나요? 그리고 손님으로 왔는데 이런 태도를 받고 나가면 맛이 좋아도 절대로 두 번 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저도 일본인 고객분들이 오시면 아무리 몸이 안 좋아도 웃으면서 맞이했습니다. 심지어 자전거 타다가 공원 펜스에 심하게 박아서 다음날 상체의 오른쪽이 거의다 부어올랐던 날에도 고객분들께 웃는 얼굴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처럼 아파도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이 그냥 웃어넘길 정도의 태도가 아닌 기분이 나빠야 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나쁜 후기가 없어서 쓰기가 꺼려졌지만 그냥 넘어가긴 싫네요. 특히나 점장님에 대한 후기가 좋은 가게라 그런 직원 하나가 가게 평판을 흐리는게 더 마음이 안 좋습니다. 두 번 다시 갈 일은 없겠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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