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of the best udon I've ever had! If you're in Hongdae definitely stop in here if you can!!
Always seems to be super busy and the restaurant is a little on the small side so expect to wait a little. (It's definitely worth the wait though!) But when you get there they have covered seating outside to sit under while you wait. One of the workers will come by and write your name down and how many is in your party and then come back to take your order. Once they're ready for you, they'll call your name and seat you and from there it's only a few minutes wait till you get your food.
There is no English menu so it was a little tricky for us even being able to read hangul since it's stylized but luckily we had some locals that helped us. If you're looking for just a basic udon like in my picture, it's the first listed item on the top left...
Read more이 가게의 우동을 맛보고 싶어서 지난번에 한번 들렀었는데 월요일이 휴무인지 모르고 들렀었다가 헛걸음을 했었음.
부쩍 쌀쌀해진데다가 더 추워지기 전에 이 집의 붓가케우동을 맛보고 싶어 합정역 근처에 온 길에 들러봄.
12시가 되기 전에 혹시나 손님이 많을까 부랴부랴 서둘러 가게 앞에 도착하니 뭔가 어두컴컴해 보여서 혹시 또 휴일인가 쎄한데 가게 문 유리 넘어 점원인 것 같은 하얀 두건을 두른 여직원의 모습이 보여 안도의 한숨을 내쉼.
미닫이 문을 좌측으로 밀고 가게로 들어가니 안쪽으로 깊은 구조였고 좌측엔 주방이 그리고 주방을 따라 작은테이블들이 빙 둘러 싸고 있고 더 안쪽에도 테이블이 몇개 더 있었음.
난 주방을 따라 있는 테이블 중 안쪽에 있는 1인용 테이블 두개 중 남은 한 테이블로 안내되어 앉음. 가게에선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하타 모토히로란 가수의 우로코란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어 일본 여자점원들에 더해 더욱 일본 느낌 뿜뿜임.
메뉴는 미리 봤었는데 붓가케우동과 세트로 새우튀김을 주문할까 말까 고민하다 지난번 은평구 후쿠로우동과 히카리우동과도 비교해 보고 싶어 새우튀김도 같이 주문함.
테이블 위엔 깍뚝썰기된 단무지가 놓여있고 직원분들은 모두 일본인인것 같은 여자분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붓가케우동에 기호에 따라 넣어먹도록 와사비를 먼저 가져다 주시고 조금 더 기다리니 새우튀김 두개를 찍어 먹을 소금과 같이 가져다 주심.
새우튀김은 제법 사이즈가 큰데 튀김옷은 아주 투명한 노란빛은 아니었고 같이 곁들여져 나온 소금에 찍어 어떤 맛일까 두근대며 한입 베어무니 튀김옷에 카레파우더가 섞였는지 카레향이 은은히 나고 튀김옷은 가볍게 파삭 부서지는가 싶더니 좀 더 안쪽의 튀김옷은 살짝 밀도가 느껴지면서 찐득한 질감이 살짝 느껴져서 우리나라 튀김의 느낌도 났고 안의 새우살은 제법 실하고 씹는 맛도 있음.
하지만 전체적으로 새우튀김의 퀄리티나 맛, 느낌등은 후쿠로우동의 것보다 못한 느낌이면서 가격은 후쿠로우동의 2,500원에 비해 비싸서 만족감은 떨어지는 편임.
곧 이어서 붓가케우동이 나왔는데 제법 양도 넉넉한 편이면서 쯔유가 바닥에 자작하게 부어져 있고 우동면 위엔 텐카츠와 쪽파, 깨, 얇게 썰린 가마보코 한개가 올라가 있음.
먼저 붓가케우동면을 젓가락으로 집어 쯔유에 적셔 맛을 보니 면은 수타면인 듯 형태가 일정치 않고 면의 질감이 카타쯔무리나 우동가조쿠의 것처럼 매끄러운 느낌이 아니고 밀도가 높은 듯 면발 하나하나가 무거우면서 예전에 자주 들렀었고 좋아했었던 지금은 없어진 동부이촌동 보천에서 맛봤던 우동 면발의 느낌이었는데 그 집의 것 보다 좀 더 두꺼운 느낌이었음.
쯔유는 달달한 맛은 없고 적당히만 짭짤한 감칠맛이 느껴지고 면발이 두툼하고 무거워서 배가 제법 차는 느낌이었음.
와사비도 조금 넣어 잘 섞이게 한 후 맛을 보니 와사비의 알싸한 상큼함이 나름 좋음.
전체적으로 기대했던 매끈한 질감의 사누키우동의 면발과는 좀 다른 예전 동부이촌동 보천에서 맛봤던 우동의 면발과 비슷한 느낌의 우동면발이었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법 넉넉한 양의 나름의 매력이 있는 우동을 내놓는 가게여서 재방문해서 다른...
Read moreTravel music with: Radwimps - 우동의 신, 가게 이름이 가게를 말해줍니다. 10년동안 맛과 정성 품질이 그대로인 말 그대로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우동집입니다. 우동 본토 일본에서 명장이 가장 많이 탄생한 가가와현의 우동장인아드님이 사장님이십니다. 원래 국가대표 배드민턴 출신이어서 수타의 압과 창의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다른 수타는 고무같고 반죽이 고르지 않으나, 이곳은 10년째 그대로 그 반죽과 점섬 쫀듯함을 추구합니다. 주방 상태도 매우 청결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우동과 같이 튀김의 수준도 뛰어납니다. 기름을 항상 깨끗한 것을 쓰시며, 일반 음식점에서 튀김 먹을 때 나는 잡내가 나지 않습니다. 특히, 소금에 찍어 먹는 튀김이 일품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수타 우동집을 가보았지만, 가미우동이 최고의 우동최고의 명장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일본 밴드 쿠루리와 래드윔스의 찐팬이라 가면 그들의 음악과 함께 우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It is a udon restaurant where you can literally feel the spirit of artisan, literally, as the taste and quality of taste and quality. The owner of Udon Jangjang Ad in Kagawa Prefecture, where the most famous masters were born in Japan, is the owner. He was originally a member of the national badminton team, so the pressure and creativity of the national team are unparalleled. Other spoons are like rubber and the dough is uneven, but this place has been pursuing the dough and viscosity for 10 years. The kitchen is very clean and the staff is very kind. Like udon, the level of fried food is excellent. Always use clean oil, and I don't smell bad when I eat fried food at a regular restaurant. Especially, fried food with salt is the best. I've been to many of the world's best udon restaurants, but it was time to prove that Kami udon is the best udon master. You can enjoy udon with their music if you go to the Japanese band Qur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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