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도 유명한 라멘도 엄청 많고 그 중에 아마도 제일 유명한 것은 이치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한번 먹어는 봤는데 글쎄요....저는 로컬 라멘집이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후쿠오카 자주 가지만 항상 먹는 두가지 음식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초밥이고 또 하나가 라멘입니다.
라멘집 많은데 그 중에 저는 카와바타 도산코(川端どさんこ) 라멘 먹고 너무 맛있어서 완전 빠지게 되었습니다.
카와바타 도산코(川端どさんこ)를 처음 갔던게 아마 6년전인 것 같은데 그때에는 현지인들이 비중이 거의 80% 이상이었는데 그 뒤로 가니까 점점 관광객 비중이 올라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카와바타 도산코(川端どさんこ) 본점은 갔었는데 일본 설날(오쇼가쯔)연휴라서 본점은 1월 4일까지 문을 닫는다고 써 있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가게 된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카와바타 도산코 하카타역(데이토스)점(川端どさんこ 博多デイトス店)
분점이 있다는걸 이번 여행에서 알게 되었네요.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카와바타 도산코 하카타역(데이토스)점(川端どさんこ 博多デイトス店)은 자판기를 통해 식권을 구입하는 시스템입니다.
본점은 자판기가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하카타역에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자판기가 있어야 할 것 같긴 하네요.
저는 최애 세트 메뉴이자 히트 메뉴인 특제라멘+복음밥 하프 세트(1050엔)을 주문했습니다.
자판기에서 구입하고 입구에 있는 점원에게 인원수와 함께 구매한 티켓을 주면 됩니다.
카운터석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안내 받은 자리입니다.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카와바타 도산코 하카타역(데이토스)점(川端どさんこ 博多デイトス店)에서 직원들이 요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얼음물과 여러가지 소스들이 놓여 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카와바타 도산코 하카타역(데이토스)점(川端どさんこ 博多デイトス店)의 메뉴가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세트로 주문했지만 단품으로도 충분히 주문할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비우고 나왔는데 그제서야 보였던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카와바타 도산코의 역사에 대한 설명이 벽면 한쪽에 있다는게 눈에 들어오네요.
역시 배가 차야 많은 것을 볼 수 있는가 봅니다.ㅋ
1970년 오픈했으니 역사가 어마어마 하네요 ^^
후쿠오카 라멘 맛집 카와바타 도산코 하카타역(데이토스)점(川端どさんこ 博多デイトス店)에서 맛 본 특제라멘과 볶음밥은 맛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본점에서 느껴졌던 그 향기와 맛을 느끼기엔 조금은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더구나 길 찾는것도 어려웠는데 참고로 하카타역 2층 데이토스에 있으니 가실분은 잘 찾아가셨으면 좋겠어요.
2층에 식당들이 많은데 라멘집도 많으니 골라서 가셔도 될 것 같구요.
참고로 대기하는 사람 많은 라멘집도 있었어요. 카와바타 도산코는 사실 대기는 없었거든요.
본점엔 기다리면서 먹었었는데 ㅎㅎ
그래도 배부르게 잘...
Read moreOrdered two ramen+fried rice sets with soft drinks at the vending machine. New Japanese notes were still not acceptable. Hence, a very helpful Indian staff assisted us to complete the orders by exchanging old notes to us. The quality of fried rice was excellent. Ramen was also not soggy even though I took more than 15 minutes to finish my big bowl of extra ramen. In conclusion, I would definitely come back to enjoy more...
Read more細やかな冷気を纏った風が秋の訪れを感じさせる9/20、私は博多の地を踏み、こちらの店に誘われた。 予め断っておくが、筆者は生粋の豚骨細麺派であり、なるべくジャンル毎で公正なレビューを心掛けているものの、多少の主観が入る事を留意頂きたい。
まず券売機のシステムであるが、少しここは残念な面があった。 券売機が「重い」のだ。 入金をして商品が選択可能になるまでと、商品選択後に発券するまでが遅く、「あれ?お金足りなかったのかな?」「ちゃんとボタン押せてなかった?」と思考を巡らせてしまう猶予があった。
そして発券された券を従業員に手渡す訳であるが、従業員の態度は非常に丁寧で、これに於いては微塵の不満もなく席へと通される。 今回はベーシックな味噌ラーメンと焼き飯をチョイス。 待つ事5分程度で焼き飯が到着。 ラーメンはその後を追う事4分で登場。 この、それぞれの料理の提供タイミングは近ければ近いほど嬉しく、今回提供タイミングの評価としては並と言った所である。 まずは焼き飯を一口。本当にいい塩梅で味付けがなされ、飯はパラパラに仕上がっている一方、何やらシャキシャキとする食感が。 具をよく咀嚼し吟味した所、これは人参からくる物のようだ。 私の個人的な統計では、焼き飯において野菜はシナシナになるまで火が通っている事がメジャーであり、ここまでそれと分かる食感なのは珍しいと感じた。 パラパラとシャキシャキが同時に存在する様子はまるで、1ルームの賃貸に恋人が転がり込んできたような感覚である。 これを「鬱陶しい」と捉えるか「幸せ」と捉えるかは勿論、千差万別であろう。しかし私は、物珍しさもあり比較的ポジティブにその「同棲」を評価している。
続いてはラーメン。 普段味噌を好んで食べはしないが、いざ食べるとこれが美味い。少しスパイスの効いたスープはそのまま白米も進みそうであり、中太の縮れ麺も味噌ラーメンの醍醐味であろう。普段細ストレートで生きている私には新鮮であり、味噌がよく染み込んでいてとても美味しく食べることができた。 しかしながら、願わくば麺が選択式であれば、ストレートの麺でこのスープを楽しんでみたいという邪念が過ってしまった。 そして叉焼。私の評価基準として、叉焼はスープの大海原に浮かぶフラッグシップである。スープや麺もさる事ながら、叉焼のクオリティで一気に丼の中が引き締まる。 この店は、残念ながら旗艦は少し弱かったように感じる。 全体のバランスが高いだけに、市販品のような味に少し落胆してしまった。
最後に、私が最も重要視する「ラーメンスープと焼き飯の親和性」だが、これは高次元で纏まっており、交互に食べてもどちらかに大きく引っ張られる事なく、むしろ相乗効果を得て舌上で味が完成していく様は評価すべきと感じた。
総合評価として、決して悪くないが、まだブラッシュアップの余地はあると考え、敢えて「普通」と評価させて頂く。 しかしこれはかなり「良い」に近い値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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